
당진시가 남산공원길 151-13으로 평생학습관을 이전하고 지난 3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전된 평생학습관은 지상 3층 규모에 17개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문화예술, 인문 교양, 직업 능력 향상 등 시민 맞춤형 교육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가 2026년 봄학기 생활·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도 전자책 작가', '보태니컬 수채화', '야간 유화'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성인을 대상으로 2월 말부터 5월까지 주 1회,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에게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작성 및 제출을 안내했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이자·배당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이며, 위택스 또는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명세서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 및 지자체 간 정산에 활용된다.

아산시가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10억 원 포함 총 22억 원 예산으로 관내 빈집 120개소를 대상으로 철거 후 주차장, 텃밭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4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아산페이로 먹GO·놀GO·자GO'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페이 이용 시 11%의 혜택(선할인 10% + 캐시백 1%)을 제공하여 명절 장보기, 외식, 여가 비용 절감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페이는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14세 이상 전국민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산시가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도고면 발전 방향과 주민 생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도고산 국립자연휴양림 추진, 도고저수지 관광자원화, 침수 피해 방지 대책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에 대한 검토 및 대응 계획을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의 불법 유통 및 살포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 악취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연중 집중 단속에 나선다. 불법 야적·방치, 부적합 퇴액비 운반·살포 행위 등을 단속하며, 위반 시 형사 처벌, 행정 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간월·부남호 지구 내 가축분뇨 환경오염행위 신고에 대한 포상제도도 운영한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청년문화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합니다. 공연 및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기획 분야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 청년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충남 서산시는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단속 기준을 강화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의 완속 충전 구역 장기 주차 단속 기준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되며, 100세대 미만 아파트만 단속 예외가 적용된다. 일반 전기차의 단속 기준은 유지된다. 충전 방해 행위는 주민신고제로 신고 가능하며, 과태료 부과 대상은 충전 구역 내 일반 차량 주차, 충전 방해 행위, 주차 시간 초과, 시설 훼손 등이다.

아산로타리클럽이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10대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조기기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성군이 도시 미관 개선과 주소 확인 불편 해소를 위해 홍동면, 결성면의 노후 건물번호판 3,134개소를 무상으로 교체한다. 지난해 4개 읍면 교체에 이어 올해 2개 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향후 읍면 지역 노후 건물번호판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홍성군 박성철 부군수가 홍주읍성 복원 및 홍주의사총 국가 관리 전환을 위해 국가유산청을 방문, 국비 확보 및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홍주읍성 국가유산 지정구역(홍주초) 매입에 2027년도 국비 14억원 반영을 건의했으며, 홍주의사총의 국가 차원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