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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이 초여름을 맞아 '칠갑산 송학체리'의 본격적인 수확 및 출하를 시작했다. 칠갑산의 좋은 환경과 농업기술센터의 집중 지도로 재배된 청양 체리는 높은 당도와 신선함, 풍부한 영양을 자랑하며, 전국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직거래 등을 통해 판매된다. 수확 기간이 짧아 지금이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귀한 과일이다.

보령시에서 개최된 제60회 Mr.충남 보디빌딩&피트니스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내 선수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으며, 시민들의 관심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선수단 및 관계자 방문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보령시가 지역주민 구강건강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령시는 미취학 아동 교육,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 임산부 교실, 노인·장애인 방문 관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 사업을 추진해왔다.

보령시가 2026년 탁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전지훈련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6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천체육관에서 36명의 선수단 및 지도자가 참가하며, 지난해 성공적인 스포츠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성사되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궁촌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장진원 부시장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보훈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태안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원북면 보훈공원 내 충령사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분향·헌작, 헌화, 추념사, 헌시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수는 유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이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행복 ON! 가족 글램핑 데이'를 운영하여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램핑장에서 가족 요리대회,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취약가족을 위한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 길 위의 인문학 ·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6개 도서관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중앙, 탕정온샘,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배방도서관은 두 부문에 동시 선정되었다. 배방월천, 음봉어울샘도서관은 개관 후 첫 참여다. 이번 선정으로 시민들은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가까운 도서관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아산시가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계는 이용자 중심의 이동 동선과 안전성을 고려했으며, 향후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관 건립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가 애국지사 곽한일 의병장의 순국 90주년을 맞아 외암민속마을에서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곽 의병장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기관장,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송남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뜻깊은 추모의 장을 만들었다.

아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남산안보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오세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영웅들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존재함을 강조하며, 정의롭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보훈정책과 미래세대를 위한 보훈 교육 및 문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초청해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을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단종의 삶과 역사를 재조명하며, 서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