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년정책 이해도 증진 및 소속감 고취,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향후 청년정책 기획 및 제안,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필리핀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서산 9경, 축제, 봄꽃 여행지 등을 홍보하고, 특히 가톨릭 신자가 많은 필리핀 특성을 고려해 해미국제성지를 중점 홍보했다. 또한, 관광 지도 및 굿즈 증정 이벤트와 해외 관광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향후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졌다.

충남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9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2028년 1월까지 분야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정책 및 실행계획을 심의·자문하며, 시는 보건소와 관련 기관 협력을 통해 기존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3월 27일 전면 시행된다.

충남 서산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급식 및 학습 지원을 강화한다. 페이코 모바일 식권 시스템을 도입해 급식 지원을 확대하고,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 운영 기간을 5주에서 8주로 늘린다.

충남 서산시가 성연면 왕정리에서 운영한 겨울 테마파크가 13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해보다 2만 명 증가한 수치로,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되었습니다. 아이스링크장, 눈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운영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겨울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에서 상인회와 함께 '전통시장 고객선 지키기 및 아산페이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상품 적치 예방, 화재 발생 시 긴급 차량 통행로 확보, 아산페이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 다짐 결의대회 및 교육을 개최하고 산불 대응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대형화 추세에 맞춰 초기 대응과 대원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아산시는 무산불 목표 달성을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지난 1년간 건강 개선에 힘쓴 주민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건강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 주도형 윷놀이 대회와 다과 준비 등 자발적인 참여로 건강 공동체 문화를 보여주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올해 원예특작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32개 사업에 총 58억여 원을 투입한다. 과수, 시설원예, 화훼, 마늘 등 7개 분야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농업인 수요가 높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2월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인건비 및 자재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109억원을 투입, 기동반 운영, 고사목 제거, 수종 전환, 예방 나무주사, 드론 방제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특히 생활권 주변 및 관광지 산림 보호에 집중하며,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산림 자원 보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둔포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둔포면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에 각각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사단법인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이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10kg 10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하며, 무신신당은 2023년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