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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운동을 추진했다.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청탁금지법 준수 홍보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시민 참여형 청렴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청렴 실천 활동을 확대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충남도 시 단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기관장의 적극적인 소통 행정과 내실 있는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주시 지역 예술단체인 (사)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35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백제문화전당과 연계하여 백제 전통 요소를 반영한 창극 '백가의 난'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재원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시, 충남도 방문해 재해예방 사업 국·도비 예산 확보 건의. 기후 위기 대응 위한 풍수해 및 재해위험개선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예산 지원 요청. 충남도, 천안시 재해예방 사업 시급성 공감하며 적극 협조 약속.

청양군이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해 전통시장 일원에서 '안전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콘센트 소화패치'를 배부하며 주민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김돈곤 군수는 지속적인 안전문화운동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사)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청양경찰서와 협력하여 150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행 안전 수칙, 교통법규 준수,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제도 등 실생활 밀착형 안전 정보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양군은 올해 약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54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2,700명의 농업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김돈곤 군수는 먹거리 종합타운 운영 확대, 산지유통센터 건립,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청양 농업의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기술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청양군가족센터가 다양한 가족 형태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군민들에게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취약·위기 가족을 위한 '온가족보듬사업'과 청소년 대상 '마음해방일지'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 지원과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통번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맞벌이 가정을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과 가족 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양성평등하고 친화적인 지역 공동체 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천안시 차명국 기획조정실장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동력 점검을 위해 풍서천 재해복구,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천안천 풍수해 정비, 복합캠퍼스타운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차 실장은 국·도비 확보 현황을 재확인하고 사업 추진력 강화, 재해 예방, 안정적인 사업 추진, 예산 확보 등을 점검하며 관계 부서 간 협업을 당부했다.

천안시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 이행률을 높이고 연간 3만 개 일자리 창출 목표 달성을 위해 '2026년 지역일자리 추진단'을 가동한다. 31개 부서, 120개 세부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점검하며, 3년 연속 일자리 목표 초과 달성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산업, 청년, 돌봄 분야 신규 사업을 확대하고 정주 여건 강화 및 상생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다.

예산군이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2026년까지 지속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문해교사가 경로당 등을 방문해 기초 문해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예산군 소재 예술단체인 (사)민족음악원과 극단예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단체는 국비와 지방비 지원을 받아 지역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공연 콘텐츠 제작 및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