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예산군이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은 숏폼 콘텐츠 발굴을 위해 총상금 1000만 원 규모의 '예산군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2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상작은 군 공식 SNS와 누리집을 통해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집 에덴'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아산시보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금연·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연구역 및 금주구역 지정 현황과 과태료 부과 사항을 안내하고, 금연클리닉 운영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아산시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하여 구직 단념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며, 참여 기간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아산시가 '기본사회 정책 방향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관심을 보인 '따뜻한 기본사회'를 아산형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시민의 보편적 권리 보장을 목표로 하며, 소득, 돌봄, 주거, 교통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별 전략 과제를 담고 있다. 아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실무추진단을 운영하여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충남 북부권 도로 행정을 전담할 충청남도 건설본부 북부사무소가 아산시에 개청하며, 이를 통해 아산시는 대한민국 교통·물류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개청은 급증하는 도로 관리 수요와 긴급 보수 및 재난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천안·아산·당진 등 충남 북부권 도로 행정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온양4동이 경보제약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설 명절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보제약 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충남 서산시가 3월부터 11월까지 세외수입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본격 추진한다. 총 1,383건, 17억 4,300만 원의 체납액을 대상으로 하며, 3개 조의 영치반을 구성해 매주 2회 상시 활동하고 집중 영치 기간도 운영한다. 생계유지 목적 차량은 영치 해제가 가능하나, 다른 과태료 체납 시 제외된다.

충남 서산시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다태아·한부모·맞벌이 출산가정의 (외)조부모까지 지원한다. 기존 임산부와 배우자에서 확대된 이번 조치는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가족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충남 서산시가 병오년 설을 맞아 서산해미읍성에서 전통문화 공연과 민속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대북공연, 사물놀이, 한국무용, 줄타기 공연과 함께 떡메치기 시연, 전통차 시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고유 세시 풍속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충남 서산시가 AI 행정 혁신을 위해 'AI전략TF팀'을 본격 운영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급변하는 기술 환경 대응에 나선다. TF팀은 AI 행정혁신 업무 발굴, AI 민원 플랫폼 구축, 공무원 AI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충남 서산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485억 7천만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탄소 포집·전환·활용 전주기 실증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포집된 탄소를 활용해 신소재를 생산하고 기업의 탄소 감축 및 친환경 산업 전환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산 유발 668억 원, 부가가치 유발 295억 원, 444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며, 미래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