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연합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에는 6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기관 운영, 프로그램 기획, 봉사, 문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금산군이 9~24세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에 기초생계비, 숙식, 건강검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특별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청소년 본인 및 보호자, 교사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대 1년 연장 가능하다.

계룡시장 이응우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와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행복지수 1등 도시' 완성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올해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계룡시가 더 높이 도약하고 시민들의 일상이 행복하길 바라며, '위민행정', '책임행정', '소통행정'을 통해 'Yes ! 계룡'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설날만큼은 근심 걱정 없이 가족, 친지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

충남 계룡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 학생들은 전통음식 전문가 및 제과제빵사 체험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진로 탐색 기회를 얻었다.

충남 계룡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선거법 위반 사례 공유를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내부 메신저 및 개인 SNS를 이용한 선거개입 금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관리 지도사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수료생에게 민간자격을 부여했다. 이번 교육은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 증가에 맞춰 올바른 식물 관리 지식을 보급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모델을 제시했다.

홍성군이 3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관내 농어민을 대상으로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충남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며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며, 1인 가구는 연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원을 홍성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농어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관련 법령 위반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8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공주시가 '농산물 가공 기술 표준화' 사업으로 개발한 '밤수프'가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며 농가 기술 이전의 성공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사업은 공주 밤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에 안정적인 가공 기술을 이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표준화된 기술을 통해 균일한 품질의 밤수프를 개발했다. 겨울공주 군밤축제 기간 진행된 시식 평가에서 자체 개발 제품은 72.1%의 높은 선호도를 얻어 상품성과 경쟁력을 확인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 기반 확대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여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공주시가 유기·유실 동물 보호 및 입양 연계를 위한 동물보호센터와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시설 준공으로 반려동물 보호 수준 향상과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노후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5억 5천만 원 규모로 295대를 지원하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4등급 차량, 건설기계(지게차·굴착기)가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차, 잔여 물량 발생 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차로 진행되며, 공주시 누리집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공주시가 '제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형 자생 생태계 구축을 통해 청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번 지정을 통해 향후 5년간 국비 지원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으며, '청년리더육성 제민캠퍼스' 및 '청년 징검다리 주거 지원' 등 특색 있는 청년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집중호우, 화재 등 재난으로 주거지를 잃은 시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천안시 건축사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건축사회는 설계비, 감리비 감면 등 기술 지원을, 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하여 재난 피해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