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통놀이 '명절맞이 어울림 한마당'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려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윷놀이 경기와 함께 경품 추첨, 시상식, 명절 기념 꾸러미 나눔 등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 후,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확산 차단 대책을 논의했다. 홍성군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정밀 예찰, 소독 강화, 이동 제한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예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도모했다. 이번 캠페인은 덕산, 예산, 삽교, 예산역전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월남참전유공자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위문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는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1,888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논산시 백성현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직업재활시설 '논산발그래일터'를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며, 안정적인 직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청양군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문화 인프라 확충에 나서며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인프라’ 완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양행복누리센터, 정산 다목적 복지관,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등 3대 핵심 거점 시설이 계획대로 추진 중이며, 특히 청양행복누리센터와 정산 다목적 복지관은 3월 준공 및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공주시 웅진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웅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통장협의회,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각 마을에서도 자체적인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2월 한 달간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희망공원, 잠홍저수지 등 25곳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을 강조했다.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동문1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80여 명이 참여해 1톤 트럭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설을 앞두고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및 농축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공주시 정안면과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를 차단하고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설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주민자치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온천시장에서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참여자는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당부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는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집중적인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