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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2026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신소재(확장) 및 예당2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방법 결정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과 경제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예산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예산지구대와 협력하여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한 대응 요령 교육, 대응반 운영, 안심벨 점검 등을 진행했으며, 상급자 개입, 녹음, 비상벨 작동, 대피, 경찰 인계 등 매뉴얼에 따른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공연, 체험, 놀이,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갖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뮤지컬 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산군이 '기업과 군민 모두에게 기회는 넓게, 일자리는 든든하게'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이번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하여 올해 고용률 77.3% 달성, 공공일자리 7194개 창출, 취업자 수 3만5500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농업 기반 일자리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 돌봄·안전 인프라 구축,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하여 예당호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예산군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 유치 및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으로 음봉면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지역 내 치매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정보 제공 및 상담, 배회·실종 어르신 보호 및 신고, 치매 예방 및 지역 안전망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협력하여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에 나선다.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 '선양린' 20만 병에 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대전 및 충남 지역에 유통하며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개최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이벤트와 함께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 3대 온천 힐링축제 등 봄철 축제를 집중 홍보하며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산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3개 시설 14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서부권 교육 인프라 확충 현장인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과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서부권 공공도서관은 2027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다가치교육센터는 6월 준공 후 7월 정식 개관하여 서부권의 교육·문화 복합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 작품은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 외로움, 기억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감성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은 수도권 중심의 공연 흐름에서 벗어나 지역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세계적 작품을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매는 3월 19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정보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4-H연합회가 삽교호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당진도시공사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4-H 회원, 도시공사 직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농경지 정비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