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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의약품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진행된다.

당진시가 환절기인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집단 발생 위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감염력이 높고 저온에서도 생존하며, 11월부터 4월까지 주로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구토, 설사이며, 탈수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와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강조된다.

당진시가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과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1기)'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재배 환경 이해, 안전 수칙 안내, 시설 및 설비 설명, 작목별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현장 경험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은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당진시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설공사장, 공장산업시설, 어린이집, 공동주택 등 58곳을 점검하며, 주민 점검 신청도 받는다. 민관합동으로 전문가와 첨단 장비를 활용해 실효성 있는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안군이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화재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화재보험 가입 부담을 줄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영업 재개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화재보험료의 80%를 1인당 연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소상공인24 누리집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다.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비자보호센터, 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단체와 함께 박람회 기간 중 예상되는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업종별 물가 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건전한 가격 질서 확립과 바가지 요금 근절을 다짐했다.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주요 연계사업장 6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박람회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관람객 편의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주차 및 교통 통제 대책, 경관 개선 등에 중점을 두었다.

태안군이 한국관광공사 및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협력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연계 분야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태안군은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관광객 이동, 소비, 체류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운영, 프로그램, 마케팅 전략을 구체화하여 만리포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활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아산시와 파파스홈케어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냉방기기 환경개선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에 대응하고, 저소득층 아동 가구의 호흡기 질환 예방 및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다. 파파스홈케어는 에어컨 완전분해 정밀세척 및 살균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며,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약 50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오는 4월 25일 영인산 수목원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음악 공연, 체험 활동, 힐링 콘텐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교통 혼잡을 대비해 임시 주차장과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아산시와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지역 대학을 방문해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 수요에 맞춰 청년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며, 대학 교수진 및 관계자들은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가 글로벌 건강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 구조 변화와 외국인 증가 등 지역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글로벌 건강관리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정책 협력, 정보 공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발굴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