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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주요 행사장과 시가지 전반에 대한 시설 개선 및 환경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가로·노면 청소, 불법 광고물 및 노점 정비, 도시공원 시설물 정비, 봄꽃 식재, 가로수 가지치기, 은행나무길 화분 식재 및 편의시설 보수, 간선도로 중앙분리대 정비, 차선 재도색, 육교 및 도로구조물 보수, 자전거도로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하는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의 사전 참여 프로그램인 '아산 장난감대첩 중고장난감 플리마켓'과 '청소년 버스킹' 참가자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이번 축제는 5월 5일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다양한 공연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에 '아산형 사회연대경제 기반 통합급식·돌봄 혁신모델'로 최종 선정되어 3년간 최대 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은 최근 개소한 아산시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의 본격적인 행보와 맞물려 지역 돌봄 문제 해결, 선순환 경제 확대, 혁신적인 지역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및 지급을 시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소득 하위 70% 대상자에게 차등 지급되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중 선택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아산시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태안군이 조손가정의 정서적 유대감 향상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감정이 자라는 한 스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전통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안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읍·면 담당자들과 회의를 갖고 현장 접수 준비와 세부 지침을 점검했다. 고령층 및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사용 가능 매장 안내, 부정유통 방지, 스미싱 피해 예방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5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11세~16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토론 기초 교육과 사회 문제 논의를 통해 청소년의 문제해결능력, 자기표현능력,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과거 전국 및 도 단위 디베이트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신청은 4월 22일부터 5월 2일까지 당진평생학습플랫폼 배움나루에서 가능하며, 초과 시 추첨으로 진행된다.

당진시 남부권 주민자치회가 지역 대학들과 협력하여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소통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9월에는 우강면 주민자치회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주도로 제8회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당진시가 다양하고 창조적인 공공건축 실현을 위해 공공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11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당진시 도시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2019년부터 민간전문가 제도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열린 도서관, 숲속 도서관 등을 조성해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수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당진시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QR 자동납부 신청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방세 자동납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별도 앱 설치나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과 손글씨 서명만으로 신청이 가능해져 디지털 취약계층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오는 5월 2일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공연, 체험, 참여를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확대되며, 개막식에는 댄스 경연대회 예선, 1,000대 규모 드론 라이트 쇼, 불꽃 쇼,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신성대학교와 연계한 드론 체험관 운영 및 안전 관리 강화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