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충남 서산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어린이 가족 큰잔치를 개최한다. 시민체육관에서는 공연과 기념식이, 실내 테니스장에서는 28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안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4월 28일에는 모범 어린이 30명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T.B.T가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문덕'이를 최종 선정했다. '문덕'이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석문면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양수기 가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제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기간을 6월 30일까지 2개월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고위험군의 면역력 유지 및 여름철 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 추가 접종 대상이다.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 지참 후 당진시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당진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를 앞두고 스미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공식 기관은 지원금 신청 관련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문자는 즉시 삭제하고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 응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피해 발생 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상담센터(118) 또는 경찰청 신고대응센터(1394)에 신고할 것을 안내했다.

태안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1분기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인구 위기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10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실내서핑 안전교육, 해양안전 드론센터, 워케이션센터, 의료복합 치유마을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집행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공정 가속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태안군은 상시 모니터링 강화와 빅데이터 기반 관광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현재까지 목표액 대비 87%인 1487억 원을 부처 예산안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은 신규 및 계속 사업 114건을 확정하고, 특히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만리포니아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등 핵심 사업의 예산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 반영되지 않은 64건의 사업에 대해서도 중앙부처 동향 파악 및 적극적인 설명 활동을 통해 예산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생활 쓰레기 정리, 주방 및 화장실 청소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 도고면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도고천변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며 '깨·깔·산·멋 도고' 구현에 나섰다. 이장협의회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직원 등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시설물 정비를 진행했으며, 이는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 개선의 일환이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동산1리와 호산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단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미용 업소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추진단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의료기관인 명한의원과 협약을 맺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영인면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 기반을 더욱 확대하게 되었다.

홍성군 결성면 대한노인회 결성분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며 자원 안보 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노인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불필요한 전등 끄기, 승용차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을 홍보하고 상가와 주택가를 방문해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