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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가 400여 명의 노인 지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예산군 노인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모범 노인지도자 표창, 전문 강의, 소통 및 정보 공유 시간을 통해 노인 지도자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예산군이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일반산업단지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생명 융복합 산업 거점 조성 계획을 밝혔다. 군은 충청남도와 협력하여 2030년까지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천동 싸전지구에 건립 예정이던 '어울림플랫폼' 사업이 공사 계약 해지로 인해 중단되었으나, 2026년 4월 잔여 공사 시공업체 선정 후 재착공하여 같은 해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상생협력상가, 창업지원센터 등을 포함하는 복합 시설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시 온천동 싸전부지에 318세대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 사업이 2026년 4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총 사업비 1,031.12억원이 투입되며, LH와 아산시의 협력을 통해 사업 정상화를 거쳐 2029년 4월 입주를 목표로 한다.

금산군이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농촌왕진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3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한방진료, 치과 진료, 구강검진, 시력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농업인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금산군 남이면이 공공근로사업을 활용한 국토공원화 사업을 통해 도로·하천변, 마을 유휴지 등의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 경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 대상 라이브커머스 방송실을 소상공인 판로 지원까지 확대 운영한다. 농·특산물 홍보·판매 방송,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하며, 인삼약초 관련 소상공인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라이브커머스 역량 강화 교육생도 모집 중이다.

금산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6월 19일까지 안전 취약계층 및 민생 이용 시설 등 61개소를 대상으로 드론,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하여 투명성과 체감도를 높인다. 점검 결과는 신속하게 시스템에 등록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위험 요인을 완전히 해소할 때까지 관리할 예정이다.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이 학부모 17명을 대상으로 부모 성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기 자녀의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정 내 효과적인 성교육 방법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석 학부모들은 실제 양육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논산시가 비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토양검정 기반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토양검정을 통해 작물별 최적의 비료량을 처방하여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보건소가 지역 주민과 함께 '한 걸음 두 걸음 꽃가지천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참여자들이 꽃가지천 일대를 걸으며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이끔이'와 '따름이'를 지정한 상호 돌봄형 걷기 방식은 참여자 간 배려와 소통을 이끌어냈으며, 줍깅 환경정비 활동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도 병행되어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았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천변을 활용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장기입원 퇴원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에 집중하여 지역사회 복귀와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