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계룡시가 지역 기업의 안정적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 판로, 지식재산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지원정책을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산업재산권 출원 등록비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기숙사 임차 지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읍면 순방을 실시하며 군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순방은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제시된 건의사항과 의견은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년 41명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 문제 해결 및 정책 발굴에 나선다. 이완섭 시장은 청년들의 시정 참여와 기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 지역 예술단체 및 개인 작품 전시 참가자 모집. 2월부터 10월까지 전시할 8개 팀 선정, 신청은 1월 16일까지. 선정 시 전시 공간 및 홍보물 제작 지원.

공주시가 이상기후 대응 및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2026년 새 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식량작물, 소득작물, 축산 3개 분야 29개 사업에 총 41억 원이 투입되며, 특히 올해부터 축산 분야 시범사업이 신설되었다. 신청은 1월 23일까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최종 대상자는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공주시가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시 4.58%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 폐차, 말소 시에는 일할 계산하여 환급받을 수 있다. 신청 및 납부는 시청 세무과,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 위택스, 가상계좌, ARS를 통해 가능하다.

공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AI 기반 안심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 강화와 시민 체감 스마트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AI 안심승하차 시스템 12개소와 스마트버스정류장 4개소를 구축한다. AI 안심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로 승하차 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미세먼지 대응 등 편의시설을 갖춘다. 공주시는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대중교통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2026년 발단식을 갖고 총기 안전, 포획 관리,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다짐했다. 47명의 단원이 7개 조로 나뉘어 농작물 및 인명 피해 예방에 나선다.

청양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2월 6일까지 받는다. 농업창업 최대 3억 원, 주택마련 최대 7,500만 원을 연 2.0% 고정금리로 지원하며, 전입 기준을 6년 이내로 완화하고 일부 기준을 보완했다.

청양군이 2026년 산림분야 보조사업 신청 시기 변경으로 인한 임업인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12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추가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추가 접수는 기존 보조사업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청양군 운곡면이 '찾아가는 현장 방문 접수 서비스'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률을 68%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고령자, 거동 불편자 등 행정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돕는 적극행정으로, '기다리는 행정'이 아닌 '찾아가는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가 새해 첫 나눔으로 사랑의 쌀 2,510kg을 부여군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773명의 회원이 십시일반 모은 쌀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