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 위촉식과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5개 분과 3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행사 기획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며, 콘텐츠 경쟁력 강화, 관람객 유치, 안전 및 교통 대책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열리는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딸기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엑스포의 비전, 추진 배경, 행사 개요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람객 및 산업 관계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향후 프로그램 확정 시 관련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하고, SNS 등 디지털 채널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엑스포의 브랜드 가치와 국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산불 위험 고조에 따른 총력 대응을 지시하고,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여 시민 체감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봄철 재난 대비, 도시 환경 정비, 공공사업 추진 방식 개선, 유관기관 민원 해결, 공직 기강 확립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적극 행정을 강조했다.

예산군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어 약 45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강풍으로 인한 잔불 재발화로 주민 51명이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총 1,412명의 인력과 128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 작업이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24시간 뒷불 감시 체계를 운영 중입니다.

충남 계룡시가 광석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합판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도로 개설은 교통 체증 해소와 함께 보행자 전용 보도 신설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보행 약자의 안전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딸기축제가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한 2026년 제28회 축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사업으로 개발된 공식 캐릭터를 처음 선보이며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축제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다.

금산군이 법률적 대응력 강화와 군민 권익 보호를 위해 한송희, 김영정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군 소송 사건 수행, 법률 자문, 법령 해석 등을 담당하며 지역 사회의 법적 안정성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금산다락원이 오는 3월 3일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며 섬세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산군립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금산군 거주 영유아부터 초교 3학년까지 신청 가능하며, 그림책 2권, 단계별 선물, 가이드북,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오프라인 신청은 10일부터 각 도서관 자료실에서 가능하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연합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4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긍정적 변화를 이끌 것을 다짐했습니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기타리스트와 홈패션디자이너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도왔다.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표현력, 자신감, 창의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 및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을 통해 관내 거주 전문 예술인 20명에게 계룡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하며, 신청 전 관내에서 시행한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