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충청남도 2025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분야 합동점검에서 지역계획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비도시지역 군계획시설 결정, 군관리계획 결정 동의율, 지역계획분야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2월 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빈 필하모닉 단원 13인이 내한하여 클래식 명곡을 선보이며, 논산시민은 1만원에 관람 가능하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1월 22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논산시가 2026년부터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감염병 관리체계 개선 등을 포함한 새로운 보건정책을 추진한다.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대상에 남아 추가, 독감 백신 접종 연령 상향, 백일해 백신 접종 대상에 (외)조부모 포함, 신규 표본감시기관 지정, 노인시설 결핵검진 시행,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입원치료 대상 조정, 미등록 외국인 HIV 감염인 진료비 지원 강화 등이 주요 내용이다.

논산시가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를 통해 시민 행복과 중심 복지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 서비스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불편사항 해결을 목표로 하며, 도배, 보일러, 전기, 가스, 방충망 수리 등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100만원, 안전 관련 사항은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공적 및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신속한 처리를 돕는다. 2025년 203건의 민원을 해결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의 불편 최소화와 체감 복지 정책을 통해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청은 논산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팀에서 연중 가능하다.

논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청렴 행정과 공직 비리 사전 예방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기관장 중심의 공직기강 확립, 찾아가는 청렴간담회, 청렴부서인증제 도입 등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충청남도 평가 1위,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표창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농소2지구와 광석2지구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 절차, 기대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향후 현장 사무소 설치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 이해와 참여를 높여 재산권 보호 및 지역 사회 갈등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겨울철 기후변동성 증가에 따른 농업재해 및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파, 폭설, 강풍 등 재해 대비와 함께 전기, 난방기 등 화재 취약 요소 점검에 중점을 두었으며, 시설하우스 농작물 환경관리 및 병해충 예방 지도도 병행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고 우수지역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6개 분야 모두에서 전국 최초로 1등급을 획득하며 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천안시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지원 지역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자문기구인 '통합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는 2019년부터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까지 4,335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천안시가 대표 명소인 성성호수공원 상가단지 앞에 적갈색 벽돌 디자인의 신규 공중화장실을 24시간 개방했다. 안심거울과 비상 안심벨을 설치해 안전을 강화했으며, 기존 화장실과 함께 총 4개소로 공원 이용객 편의를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 드림스타트가 겨울방학 중 돌봄 및 식사 지원이 필요한 아동 30명(8가구)을 대상으로 가족 외식 지원과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결식 우려 아동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가족 간 교감을 증진하며 지역사회의 나눔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3년째 후원하는 양달가든 김민주 대표에게 감사하며, 드림스타트는 2026년에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공주시보건소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1기 참여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64세 공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공주시보건소 누리집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설문지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