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이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경제 손실과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대통령실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며, 석탄발전 전환 지원 특별법 제정, 해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지정, 세수 감소분 보전, 국도 38호선 해상교량 건설,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 등 22건의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 이는 민·관·기업이 함께 뜻을 모은 결과로, 태안군이 에너지 전환의 피해 지역이 아닌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산 온(溫) 돌봄'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분산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분야별로 통합하여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산시가 선문대학교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산페이'(지역상품권 CHAK 앱) 사용법 교육 및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학생들의 지역 결제 환경 적응을 돕고, 아산페이의 할인 혜택과 사용 절차를 안내하며, 공공 배달앱 '땡겨요' 이용 방법도 함께 교육했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개선되며 종합 2.6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교통사고,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 2등급을 기록했으며, 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박민용 위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신임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을 통해 주민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이해 증진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개인별 맞춤 상담과 건강 상태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도왔다.

아산시 온양4동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주민대표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임원진 선출과 함께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자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2년간 활동하며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을 통해 온양4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단원 박성혜 씨와 익명의 주민이 각각 50만 원과 7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이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며 2026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돌봄 지원 강화 등 민관협력 기반의 복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홍성군 구항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2026년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인구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 화합과 건전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홍성군이 19일 발표한 '2025년 홍성군 청년통계 보고서'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3만3천659명(전체 인구의 33.6%)의 인구, 주거, 일자리, 복지, 건강 등 5개 분야 55개 항목을 행정자료 기반으로 분석했다. 이번 통계는 청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홍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성군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연중 상시 우울척도검사를 운영한다.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검사도 제공한다. 우울 고위험군은 전문 상담 및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