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보건소가 관내 등록 장애인 및 예비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운동실 운영을 안내하며, 전문 인력과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으로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이 충남도와 함께 다자녀 산모의 건강 회복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이 사업은 충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2자녀 이상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소진 시 신청 가능하다. 출산 후 1년 이내 신청하면 1인당 연 1회 최대 20만 원의 본인부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충남도 내 요양기관 이용 시 입원료, 수술·처치료, 검사료, 진찰료, 주사료, 투약·조제료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041-750-43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이 드림스타트 가정 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극으로 바라보는 가족과 자녀의 마음건강' 부모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극을 통해 자녀의 내면을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석자들은 상황극을 통해 자녀의 감정을 공감하고 실천 가능한 의사소통 기술을 배웠다. 금산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계룡시 정책 어워드'를 연중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계룡시 누리집, 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150만 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제안 참여 확대를 위해 미채택 제안자 중 일부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도 운영된다.

충남 계룡시에서 2026년 새해 첫 쌍둥이 여아가 출생하여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계룡시는 출산축하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책을 시행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수질오염의 주범인 지하수 방치·폐공 신고 포상금제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신고자는 1공당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으며, 1인당 연간 최대 10건까지 가능하다. 계룡시민이 대상이며, 원상복구 의무자 및 공무원은 제외된다.

충남 계룡시가 노후 상수도 인프라 개선을 위해 416억 원 규모의 '2025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선진화된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화교차로~엄사3가 구간 송수관로 교체, 엄사3가~북부배수지 구간 송수관로 정비, 엄사지구 및 신도안지구 정밀여과장치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 더 높은 청렴'을 슬로건으로 고위공직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행정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을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에 중점을 두었으며, 홍성군은 앞으로도 청렴 교육을 확대하고 부패 취약 분야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여 청렴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홍성군이 제8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축제, 문화, 관광, 맛집 등 홍성군의 매력을 알릴 30명의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내년 말까지 활동하며 군정 소식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군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블로그, 영상, 사진 분야로 세분화하여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올해부터 본격 운영하는 '논산청년꿈키움광장'은 청년들의 교육, 문화, 소통, 상담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청년문화공간으로, 청년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와 정책 체감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총 28억 536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커뮤니티룸, 세미나룸, 공유오피스 등을 갖추고 논산시 청년(18세~45세)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천안시가 신부동 오룡지구에 청년 창업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라이프이노베이션랩' 건립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14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창업 지원 공간과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천안시를 포함한 충남·충북·경북 3도 13개 시군 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협력체는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으며, 이 사업이 국가 균형발전 모델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