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청년 대표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사전 예매 28일부터 시작…9월 19일 천안 시민체육공원 개최, 이적·재즈비 등 출연, 탄소중립 실천 강조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아산 임산물 재배지 긴급 현장점검 실시…유실부지 및 배수로 정비 등 응급복구 조치 및 복구 지원 계획

충남도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포함한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변경계획’을 공고했다. 당진, 서산, 태안 등 서북부 지역 수해 피해 전통시장 상인에게 최대 3억 원 한도, 1.5%대 저리 자금을 지원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또한, 베이밸리 지역 중소·벤처기업 금융 지원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신규 육성자금도 마련했다.

충남도, 폭우 피해 도민에 지방세 감면·징수유예·재산 임대 지원

충남도, 호우 피해 복구 위해 168억원 추가 지원…주택, 농업, 축산, 소상공인 등 분야별 지원책 마련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딸기 육묘기에 탄저병, 시들음병 등 곰팡이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 육묘장 환기, 관수량 조절, 예방적 약제 살포 등 정밀한 생육환경 관리와 예방적 방제를 당부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치유농업 활성화 위해 초·중학교에 분화용 토마토 신품종 종자 8만 립 분양. '보고파', '보고파노랑' 품종으로 교내 텃밭 활동, 원예치유 프로그램 등에 활용 기대.

충남도, 여성 일자리 확대 및 고용 환경 개선 공로 인정받아 '제5회 여성경제활동촉진대상' 대상 수상. 도-대학-여성인력개발센터 협력,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강화, 여성 산업 안전 분야 진입 기회 확대 등 여성 경제활동 참여 기반 확충 노력 높이 평가.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및 고용률 증가, 경력 단절 예방·회복 기반 강화 등 실질적 성과 호평. 홍성현 도의장, 적극적인 의정활동 공로로 최우수상 수상.

충남도는 23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청년이 말하는 정신건강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폭력적인 콘텐츠의 영향, 청년 우울, 정신질환 인식개선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청년 세대의 정신적 고충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는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사회가 이를 지지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유럽 출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 벤처·스타트업 육성 방안 모색, 2027년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프랑스에서는 A기업, 벨기에 C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적인 스타트업 캠퍼스인 스테이션F를 방문하여 도정 접목 방안을 모색한다. 독일에서는 프레틀 그룹과의 협력 및 투자 방안을 논의하고,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기를 인수할 예정이다.

충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혜택 극대화 방안 추진.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및 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 충남 공공배달앱 '땡겨요' 연계 이벤트 진행 등 도민 편의 증진 노력.

충남 서산·예산,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김태흠 지사 요청 이틀 만에 이뤄져, 피해 복구 속도 붙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