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의 2025년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되어 전국 3대 우수 해수욕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춘장대는 사계절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공간과 낭만적인 휴식 공간 제공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패들보드 무료 체험 교실 운영, 해양레저 페스타 성공 개최, 해안탐방로 및 전망대 조성 등이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도는 안전 관리 시스템 강화, 주기적인 수질 분석 및 환경 정비, 편의시설 확충, 착한 가격 캠페인 등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충남소방본부가 제7회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구급 교육 전문 역량을 입증했다. '구급대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현장 경험 기반의 교육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천안아산 대규모 복합 돔구장 건립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K-팝 공연 등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유치를 통한 지역 발전 기폭제 마련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돔구장이 K-팝 공연 경제 효과 극대화와 더불어 야구, 축구, 아이스링크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며, 천안아산역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수도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원 마련은 민간 투자 유치와 외국 자본 도입 등을 통해 국비·도비·시군비 의존도를 낮출 계획이며, 돔구장 건립은 충남의 미래를 위한 필수 사업임을 강조했다.

충남도가 예산군 봉대미숲에서 120여 명과 함께 숲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봄철 식재된 나무 집중 관리와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조림목 우드칩 멀칭 및 산지정화 활동이 진행되었다. 우드칩은 산림부산물을 활용하여 토양 양분 제공, 수분 유지, 잡초 발생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충남도는 숲가꾸기 사업이 산림 자원 육성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21일 '2025년 충청남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에너지 이용 합리화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포상했다. 올해는 도의회 의장상이 신설되었으며, 서산시와 예산군이 기관 표창을, 38명의 개인 및 공무원이 유공 표창을 받았다. 또한, 초등학생 대상 절전노트 경진대회와 에너지 퀴즈대회 시상도 함께 진행되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충청남도와 보령시는 2025년 11월 21일 보령시 원산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섬문화예술플랫폼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플랫폼은 섬 고유의 문화자산을 보존하고 예술 창작·전시·교육 기능을 융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와 연계하여 섬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예정이다.

충청남도와 보령시는 2025년 11월 21일 보령시 원산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섬문화예술플랫폼 기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플랫폼은 섬 고유의 문화자산을 보존하고 예술 창작·전시·교육 기능을 융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통해 서해안 섬 문화예술의 중심 거점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지난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년 활동 현장을 방문하고 타 지자체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청년 정책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중심 정책 체계를 확장하고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충남도 외국인정책과가 지역 특화형 이민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도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 지원, 충남형 이민정책 발전 방향 논의를 목표로 하며, 외국인 주민 현황 및 정책 과제, 지역사회 통합 지원 방안, 충남형 이민정책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1회 충남 좋은 가축 선발 경진대회에서 한우와 젖소 부문별 우수 농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축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정보 공유, 수해 피해 농가 위로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래 축산 체험 기회와 축산 기자재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축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조 원 규모의 펀드 조성, 축산환경관리원 이전,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등 미래 축산업 발전을 위한 도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충남도가 천안아산역 일대에 5만 석 이상 규모의 대형 돔구장 건립을 추진한다. 2031년 완공 목표로 1조 원을 투입하며, 프로야구 경기, K팝 공연, 전시 등 연중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천안·아산을 K팝 글로벌 거점 및 문화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한 부가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남도가 홍성군에 국내 화재안전 산업을 선도할 진흥시설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화재 분야 특화된 성능 시험·평가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판로개척까지 통합 지원하며 지역 화재안전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