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국내 최초로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조류 퇴치 현장 실증을 실시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벼가 익는 시기에 참새 피해가 심각한데, 드론이 조류가 싫어하는 소리를 내며 논을 비행하여 효과적으로 참새를 쫓아냈다. 자동 충전 및 비행 기능을 갖춘 드론 스테이션은 농업인의 노동력과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수확량 감소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은 조류 퇴치 외에도 작물 생육 모니터링, 병해충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충남 부여·서천군, 국토부 '2025 지역개발사업 공모' 선정... 부여군은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문화공원 조성, 서천군은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 조성으로 지역 활성화 기대

충남도, 제6회 충청남도 나라꽃 우수분화 품평회 개최... 보령시 대상 수상, 홍성군 금상, 논산시 은상, 아산시 동상, 계룡시 특별상 수상. 수상작 포함 60점은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출품 예정.

충남소방본부는 2024년 상반기 화재 발생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총 1062건의 화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470건(44.3%)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수치다. 특히 담배꽁초 투기, 불씨·화원 방치, 쓰레기 소각 등 일상생활에서의 안전 불감증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임야 화재 또한 전년 대비 108.9% 급증한 94건 발생했으며, 해빙기 농업 부산물 소각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비주거시설 화재는 469건(44.2%)으로 가장 많았고, 재산 피해는 157억 원(전체 피해의 77%)에 달했다. 화재 발생 시간은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가 전년 대비 23% 증가하며 낮 시간대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충남소방본부는 화재 예방을 위해 해당 시간대 순찰 및 해빙기 순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7일 안면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계자 회의를 열고 부행사장 운영계획을 논의하며 연계 프로그램 추진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회의에는 조직위, 도 농업기술원,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태안 해양치유센터, 천리포수목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특화작물 활용 치유전시관, 천리포수목원 숲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주요 콘텐츠를 공유하고 박람회 기간 통합 운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됩니다.

충남도서관, 20일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개최…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 초청 '힘내라, 도서관!' 주제 강연

충남도, 주민숙원사업 절차 개선 권고... 현장 중심 민원 해결 강조

충남도, 7일 도청에서 '마주해요! 전국 희망메시지 캠페인' 전개. 정신건강 인식 개선 위한 희망 메시지 작성, 10월 서울 코엑스 대국민 캠페인 현장에 전시 예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국내 최초로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조류 퇴치 현장 실증을 실시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벼가 익는 시기에 참새 피해가 심각한데, 드론이 조류가 싫어하는 소리를 내보내 쫓는 방식으로 효과를 보였다. 드론은 자동 이착륙 및 충전 기능을 갖춘 스테이션을 통해 농민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수확량 감소를 최소화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 스테이션 시스템은 벼뿐만 아니라 콩 등 밭작물에도 적용 가능하며, 작물 생육 모니터링, 병해충 감시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

충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으로 취약계층 1만 1000여 건 지원 완료. 212만 명 대상 중 94.42% 지급 완료,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 대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확대 운영 중.

충남도, 폭우 피해 농업기계 1080대 긴급 수리 완료… 침수 농기계 수리비 일부 지원 및 안전점검 요령 안내

충남도는 6일 정책자문위원회 농축산분과 회의를 열고 농업·농촌 구조 개혁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농 육성,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수출 확대 등 유통 경쟁력 강화, 농촌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가축 전염병 방역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