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중국 상하이시와 경제·기술 협력 강화 및 교류 확대 추진. 김태흠 지사는 상하이시장과 만나 첨단 미래 산업 공동 대응,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초청 등 협력 방안 논의. 상호 경제·무역·관광 협력 강화 및 청소년 문화 관광 교류 확대 제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운영 농가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센서 활용 및 유지관리,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활용 전략, 스마트팜 센서 활용 및 관리 기술, 농업용 센서·장비 현장 적용 사례 등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충남도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집단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 서산 해역에 조피볼락 15만 8800마리를 긴급 방류했다. 이는 수온 상승에 따른 어업인 피해 최소화, 수산자원 조성, 폐사 처리 비용 절감, 환경 오염 방지 효과를 위한 조치다. 충남도는 지난 7월 29일 고수온 주의보 발효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보령·서산·태안 3개 시군에 조피볼락 총 184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방류 어가에는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 9월 2-3일 보령 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제9회 충청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 개최. 국내외 전문가 1500여 명 참석, ‘탄소중립경제로의 전환과 협력 확대’ 주제로 탄소중립 실현 및 저탄소 경제전환 전략 공유, 글로벌 협력 및 시민 기후행동 가속 방안 모색. 기업 탄소중립 실천, 기후정의 실현, 재생에너지 기술,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물관리, 플라스틱 순환 체계 등 논의.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지역 현장 방문 예정.

충남도, 공공급식 확대 위해 도·시군 공공급식추진단 출범 및 첫 회의 개최. 학교급식지원센터 활용,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 및 지역산 농식품 선순환 목표. 추진단은 정책 방향 설정, 식재료 납품·관리, 홍보 등 역할 분담. 참석자들은 공공급식 확대 협력 방안 논의, 정책 실행력 강화.

충남도, 제9회 충남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 개최... 미용인 1000여 명 참가, 헤어·메이크업·피부·네일 등 66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 펼쳐

충남도, 당진 석문간척지 수산식품집적지구 유통 활성화 위해 지역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 2028년 준공 목표로 1900억원 투입, 스마트 가공처리센터 등 핵심 기반시설 건립 예정. 도내 3000여개 기업 급식에 가공 새우 우선 납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세계 시장 진출 위한 상호 협력 추진.

충남도, '2025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119 신고 시스템 및 구급시스템 개선으로 사회적 약자 골든타임 확보 기여

충남도, 중국 상하이에 해외사무소 개소…대중국 수출 200억 달러 목표

충남도, 7월 극한호우 피해 소상공인에게 정부 지원금 외 600만원 특별지원금 지급 완료. 총 1908명에게 114억원 규모. 김태흠 지사 건의로 정부 지원금 800만원 추가 확정, 총 1400만원 지원. 도·시군 소상공인·상인연합회 간담회 통해 내년도 지원 정책 논의.

충남도, 내포신도시에서 자율주행차 활용 불법 주정차 단속 및 방범 순찰 시범 운행 실시. 25일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실제 단속 장비를 탑재하여 주정차 단속 정보를 지자체에 전송.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단속,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범 순찰. 이주자택지 중심으로 운영되며, 스마트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충남도, 24억 원 투입해 드론 활용 농지 경계, 면적, 속성 정보 담은 '충남형 팜 맵(Farm Map)' 구축. 데이터 기반 농업 관리 체계 완성 목표로 내년부터 사업 시작. 고해상도 드론 영상으로 140만 필지(21만 6526㏊) 전수 조사, 재배 현황 GIS 지도 작성 및 데이터 융복합 현행화 예정. 도, 시군, 전문 수행기관 협력하여 사업 추진. 농업 통계와 현장 데이터 불일치 해소, 재난 대응, 농정 대응, 수급 관리 등 활용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