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연암대학교와 협력하여 40대 이상 퇴직 예정자와 도민을 대상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귀농귀촌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시군농업기술센터가 교육생 모집 및 과정 기획을 담당하고 연암대가 교육 운영 및 예산을 지원하는 협력형 모델로, 11월까지 21개 과정, 531명에게 스마트팜, 드론, 농업기계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한다.

충남도는 26~27일 금산에서 '2025년 농촌체험휴양마을 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 운영자와 리더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습과 사례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마을 운영 전략, 체험 프로그램 개발, 트렌드 변화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다음달 2~3일에는 리더 심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충남형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2045' 수립을 위한 도민 의견 수렴 숙의공론장을 개최했다. 도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저출생·고령화, 지역 격차 등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실천 전략과 지표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최종 전략을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충남도,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 제공 시작. 생애최초 주택 구입, 장애인 자동차 취득 등 감면 혜택 대상자에게 감면 유예기간과 이행요건 맞춤 안내. 납세자 편의 증진 및 감면 혜택 누락 방지 기대.

충남도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충남형 공공건축 모델' 확산 방안 모색을 위해 제4기 충청남도 공공건축가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 현황 및 성과 보고, 제4기 운영 방향 공유, 총괄건축가 특별 강연 등이 진행됐다. 제4기 운영 방향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공공건축가 참여 강화, 사업계획 사전검토·심의·공모 등 단계별 자문 체계화, 현장점검과 모니터링 강화, 우수 공공건축가 포상 및 정책 제안 활성화 등이며, 주민친화형 소규모 건축, 목재 이용 확대 등을 통해 '충남형 공공건축 모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충남도, 4년 연속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내실 있는 운영으로 성과 관리 체계 전반의 내실화를 이루어냄.

충남도, 중·소형 폐가전제품 '집 앞' 무상 배출 재활용 체계 구축. 도민 불편 해소 및 자원순환율 향상 위해 전용 수거함 설치 및 정기 수거 예정. 9월부터 시행.

충남도, 민간기업 투비유니콘과 산사태 피해 줄이기 위한 첨단 기술 개발 협약 체결. 2029년까지 5년간 50억 원 투입, 도립공원 3곳(덕산, 칠갑산, 대둔산) 대상. 클라우드 기반 산사태 대응 플랫폼, AI 분석 모델, 드론 긴급 통신망 등 개발. 통신망 두절 시 드론이 이동형 안테나 역할, 실시간 정밀 위치 데이터 제공. AI 드론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 관리.

충남도는 '충남형 미래 산림 전략(2026-2045)'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기후 위기 대응, 산림 소득 증대, 산림 휴양 확대, 산불 재난 예방 등 4대 전략 27개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사유림 관리, 밤 산업 활성화, 도시숲 조성, 산불·산사태·소나무재선충병 대책 마련 등을 제안했으며, 도는 9월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에 참석하여 충남 30개 수출 중소기업의 K-제품 세일즈 활동을 지원했다. 김 지사는 기업 격려와 조언을 제공하고 바이어들에게 구매를 독려하며 수출 계약 체결을 이끌었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총 166만 달러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김 지사는 이를 통해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확대 및 충남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도,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와 교류 강화 논의…방위산업 협력 모색

충남도, 가뭄 피해 강릉시에 생수 2만 병 긴급 지원…민관 협력으로 신속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