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2025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여름 딸기, 신품종 딸기·배 등을 소개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 베트남·태국 등 해외 바이어와 샤인머스캣 포도 수출 합의 및 미국 바이어와 배 수출 논의 등 성과를 거뒀다. 향후 수출시장 개척 및 해외 마케팅 강화 등 도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및 영농 활동 지원 위한 '충남 스마트팜 청년협회' 출범식 개최. 김태흠 지사는 협회 출범 축하 및 도 차원 지원 약속, 청년 주도 농업 혁신 기대.

충남도, 청년 스마트팜 농산물 유통 활성화 위해 대전중앙청과와 업무협약 체결. 연간 8만 톤 규모 농산물 취급하는 대형 유통 도매법인과 협력으로 안정적 판로 확보 기대. 전담 경매사 지정, 정가·수의매매 거래 확대 등 지원 예정.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2조 원 시대 개막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정부예산안에 전년 대비 1조 36억 원 증가한 11조 9297억 원이 반영된 것에 감사를 표하며,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등 일부 사업의 추가 반영을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도의 7년 여 노력 끝에 격렬비열도 국가항만 건설이 확정됐다. 해양수산부는 격렬비열도항을 항만기본계획에 반영·고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78억원을 투입해 접안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로써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격렬비열도는 해양영토 수호 및 해양경비 거점으로서 불법조업 감시, 해상사고 대응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공주시를 백제 역사문화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옥마을 확대, 금강권 지방정원 조성, 식품안전관리인증원·축산환경관리원 이전, 2028년 국제 밤산업박람회 공동 개최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백제 고도의 위상을 강화할 한옥마을은 2036년까지 1300호 규모로 조성되며, 금강권 지방정원은 2028년까지 조성 후 2031년 국가정원 등록을 목표로 한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과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 ‘2025년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결과 발표. 도 환경관리과, 공주시, 예산군의 사례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됨. 천안-아산 소각장 갈등 해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소아청소년과 진료 공백 해소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혁신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음. 선정된 우수사례는 ‘정부혁신 왕중왕전’ 후보로 추천되며, 담당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등 인사상 혜택이 부여될 예정.

충남도, 해수부와 함께 고수온 피해 우려 해상가두리 양식장과 어선 안전 현장 점검 실시. 폭염으로 인한 고수온 지속으로 양식 어류 폐사 우려가 커지고 어선 사고 위험도 증가함에 따라, 양식장 시설 및 어선 안전 장비 점검, 어업인 지원 방안 등을 논의.

충남도, 농촌 활성화 위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 속도…부여 은산지구와 공주 신풍지구 연내 입주 목표, 9개 지구 인허가 절차 진행 중. 김태흠 지사, 공주 신풍지구 현장 점검…10년 임대 후 분양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500호 우선 공급, 인구감소지역 9개 시군 대상.

충남도가 공주시를 명품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한옥마을 확대 조성, 금강권 정원 조성, 식품안전관리인증원·축산환경관리원 이전, 2028년 국제 밤산업박람회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김태흠 지사는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 일정으로 공주시를 찾아 도민과 소통하며 한옥마을 확대, 금강권 지방정원 조성 등 공주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등 정책 현장을 방문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관광 홍보 축제 ‘와우! 씨엔 페스타(WOW! CN FESTA)’를 개최한다. 15개 시군의 관광자원 소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제 행사 홍보, 보부상 행렬 및 전통 공연, K팝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8억 원 지원받아. 해당 지원금은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천안시 등 9개 시·군에 사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