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인권보호관' 운영으로 도민 인권보호 및 권리구제 강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현장 상담 진행. 인권침해 및 차별 사례 상담, 구제 절차 안내, 인권센터 기능 홍보.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10월 14일 충남자활한마당에서 현장 방문 예정.

충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서울 도심서 관광 홍보 행사 확대. 서울시청 지역관광 안테나숍 2호점 참여, 연남동 팝업 스토어 운영, 광화문광장 씨엔 페스타 개최 등 통해 충남 관광 매력 알릴 계획.

충남도,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 13년 만에 도내에서 전국체전 개최, 2030년 전국소년체전, 2031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까지 3년간 5개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 확정. 전국 최초 군 지역 개최, 친환경 대회 운영으로 새로운 지평 열 것.

충남도, 아산에 520억 원 투입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개소…바이오 의료기기산업 육성 거점 마련. 67종 114대 최신 장비 갖춰 기업 제품 개발·실증·평가·인허가 원스톱 지원. 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거점 도약 발판 마련 기대.

충남도가 삼성전자, 패키징·테스트 기업 등과 함께 반도체 상생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의체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기업 지원, 인재 양성, 산학연관 협력 등을 통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소방헬기가 지난 1년간 200여 차례 출동하여 58명의 환자를 이송하는 등 도민 생명을 지키는 ‘하늘의 소방차’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산악·해상 구조, 실종자 수색, 응급환자 이송, 산불 진압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으며, 특히 금산 대둔산 추락사고 구조, 제주대병원으로의 임산부 긴급 이송 등의 활약을 펼쳤다.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12월 소방헬기 2호기를 추가 도입하여 더욱 안정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남도, 12~14일 천안서 ‘2025 이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한국·일본·인도네시아 청소년 참여, 이스포츠 교류전 및 게임 산업 체험, 안전 체험 등 진행

충남도 농촌지도자 3000여 명이 당진에 모여 제61주년 충남도 농촌지도자 대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농업 등 미래 발전과 후계농업인 양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태흠 지사는 농업을 도정 제1번 과제로 삼고 청년농 유입을 위한 스마트팜 조성 및 교육, 농작물재해보험 개선 등을 약속했다.

충남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민 50여 명과 함께 ‘제4차 환경교육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환경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남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지역 간 교육 기반 격차 해소, 대상별 맞춤형 교육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도는 이러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구체적이고 체감도 높은 환경교육 정책을 실현할 계획이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안전 분야 경찰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자치경찰의 실무 역량 강화와 주민 맞춤형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교통안전 업무 적용 방안까지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으며, 특히 공익신고 분석 보고서 작성, 교통안전 홍보물 제작, 교통 민원 응대 등의 분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제시했다.

충남도는 8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제1회 농어업회의소 전국대회’에 참석해 농어업인 권익 보장과 지속 가능한 농정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농어업회의소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해 농어업회의소 법제화 촉구 결의문을 낭독하고, 농어업 발전 방향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충남도, 드론 활용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 사업 확대…갯벌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