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20일 도청 일원에서 '2025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 개최. 세계 챔피언 참가 드론스포츠대회, 30여 종 드론 전시·체험, 1200대 드론 라이트쇼, 인기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충남도, 깨끗한 바다 조성 위해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 나서...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도내 연안 7개 시군 중심으로 해양쓰레기 집중 정화주간 운영... 국제 연안 정화의 날(9월 20일)과 추석 연휴 앞두고 3000여 명 참여해 해양폐기물 수거·처리 및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캠페인 전개

충남도가 김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2025년 제2차 김 산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김 수출 2억 달러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138억 원을 투입했으며, 7월 말 기준 수출액은 1억 3100만 달러로 목표치 초과 달성이 기대된다. 내년에는 8개 사업에 194억 원을 편성하여 수출 확대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서며, 김 산지가공 집적화센터 및 청년창업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하여 생산-가공-유통-수출 전주기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김 산업을 지역경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충청권은 바이오·의료산업의 전주기 혁신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바이오의료종합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기초연구부터 산업화까지 의료분야 전국 유일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앞두고 있다. 천안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우수한 교통망과 정주여건을 기반으로 연구원 설립 준비를 마쳤으며, 지역 대학, 산업단지, 기업 투자 등 산업기반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충남도의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이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뒷받침하며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천안의 청년 사진작가 하경호 씨는 사업 지원을 통해 사업 기반을 다지고 서비스 확장 및 고객 맞춤형 홍보 전략으로 매출 200% 이상 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아산의 청년 창업가 이관형 씨는 지하수를 활용한 친환경 농업용 냉난방기를 개발하여 농가의 에너지 비용 절감 및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업공공기술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충남도는 사업화 자금 지원, 창업 교육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알리는 '와우! 씨엔 페스타' 개최. 1만 5천여 명 참석, 시군 홍보관 운영, 보부상 문화 체험, 국제행사 홍보, K팝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한국여행업협회와 관광객 유치 MOU 체결.

충남도, 19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개최. '꿈동산, 유스토피아'를 주제로 청년의 꿈과 도전 응원,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축제 지향. 대학 동아리 경연대회, 지역 청년 예술인 공연, 탄소중립 토크 콘서트, 도지사와의 토크 콘서트,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취업 컨설팅, 멘토링, 버스킹, 플리마켓 등 참가자 체험 프로그램, 120여 개 체험·홍보관 및 식음료 구역 운영.

충청남도는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경제 위축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TF 회의를 개최하고, 특별법 제정 추진, 정의로운 전환기금 사업,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개발 등 다양한 대응책을 논의했다. 태안군은 세수 보전, 해상교량 건설, 해상풍력 단지 조성 등을 건의했으며, 도는 에너지전환지원센터를 통해 근로자 지원을 본격화하고 신재생에너지 전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독일 헤센주 경제사절단이 15~16일 충남을 방문해 문화·산업 분야를 시찰하고, 양 기관의 우호협력 양해각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김태흠 지사는 프로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강조하고, 내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헤센주 대표단 초청을 제안했다. 헤센주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충남도, 스마트팜 사관학교 통해 청년농 육성 본격화. 14개 시군에 설치된 스마트팜 사관학교에서 청년들은 농장 임대부터 작물 재배, 판매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정예 농업인으로 성장. 김태흠 지사는 당진시 스마트팜 사관학교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농촌 구조 개혁을 위한 핵심 과제로 스마트팜 보급과 청년농 육성을 강조.

충남도가 당진시 발전을 위해 스마트 양식단지와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탄소중립 선도 도시 조성 등에 총력을 기울인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당진시를 방문해 도민과 소통하며 스마트 양식단지, 수산식품 클러스터, 제2서해대교 건설, 천주교 순례길 세계 명소화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7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스마트 양식단지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 국내 첨단양식산업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2028년까지 1900억 원이 투입되는 수산식품 클러스터는 스마트 가공처리센터, 블루푸드 벤처혁신센터, 상생형 저장물류센터 등으로 구성된다. 충남도와 당진시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석문간척지에 2500억 원 규모의 친환경 수산종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홍삼 부산물 '홍삼박' 활용 꽃벵이 기능성 향상 기술 현장실증 평가회 실시. 홍삼박은 꽃벵이 사육 과정에서 배변유도섭식물로 활용되어 생산비 절감 및 기능성 성분 증가 효과. 진세노사이드 함량 4배 증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