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최적지 충남'을 홍보한다. 11년 연속 수도권 귀농귀촌 유입률 1위를 기록한 충남은 맞춤형 상담, 지역 특화 작목 소개, 지원정책 안내 등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 도시민, 청년층에게 충남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충남도는 19일 논산시 부적면에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을 준공했다. 최신 스마트 경매 시스템과 관리 설비를 구축하여 가축 유통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축산농가의 편의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는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아산 경찰대에서 ‘2025년 생명사랑문화제’를 개최했다. 문화제는 자살 예방 인식 개선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모든 순간, 당신은 소중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살예방사업 유공자 표창, 생명존중 뮤지컬 ‘우산’ 공연, 자살예방 우수사례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충남도, 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해 관계기관·기업·전문가와 협력 강화. '충남 철강산업 위기선제대응 협의체' 발족식 개최, 당진시 철강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추진 및 산업 경쟁력 유지와 탄소중립 달성 위한 사업 구조 전환 논의

충남도, '제3회 전국 청년 축제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 성료. 전국 청년들의 꿈과 도전 응원, 탄소중립 실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김태흠 지사, 청년들과 소통하며 미래 응원.

충남도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이 대통령 지역공약임을 강조하며, 천안이 수도권 및 충청권 연구기반 활용, 전국적 접근성, 균형발전 효과 측면에서 최적지임을 재차 주장했다.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KTX, SRT, 전철 1호선 연결로 충청권 최대 교통 요충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2028년 평택-오송 2복선화 사업 및 향후 R&D 집적지구 개발 등으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교통 중심지로서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충남도, '2025 베이밸리 국제 심포지엄' 개최…미래 비전 공유 및 국제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아산시 외암민속마을 등 3개 시군이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입상하며 농촌 지역 주민 주도 성공 사례로 인정받았다. 충남도는 자체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마을 및 주민을 추천했으며, 마을만들기 분야, 빈집재생 분야, 우수주민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자립적 농촌 발전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남도, 한국산업은행, 호서대가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 투자유치대회 ‘KDB 넥스트라운드 IN 충남’이 18일 호서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충남의 벤처·스타트업 육성 전략 소개와 함께 로봇·모빌리티·인공지능·소재 분야 도내 유망 스타트업 4곳의 IR 설명회가 진행됐다.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서해안 지역에 2040년까지 10조 9173억 원을 투입하여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수소산업 벨트를 구축한다. 수소 120만 톤 생산, 수소 혼소·전소 발전 20GW, 수소도시 10개소 조성, 수소 전문 기업 200개 육성, 수소차 5만 대 보급, 수소충전소 180개소 340기 설치를 목표로, 당진·서산·보령·태안을 중심으로 수소 특화단지 조성 및 수소도시 확대, 수소·암모니아 발전 지원 등을 추진하며,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수소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다.

충남소방본부는 18일 태안군 아일랜드 리솜에서 이태원 참사 등 대형 재난 현장 투입 대원 및 최근 과중한 업무를 수행해 온 구급대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신 회복 및 치유를 위한 힐링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고충 청취,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유 체험, 전문가 특강, 선셋 음악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대원들은 심리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소방본부장은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