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와 수상 인명사고 대비 민관합동 재난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부여 백마강에서 200여 명 참여, 구명보트 및 잠수 장비 활용 익수자 구조,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 능력 점검.

충남도, 천안시, 단국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치의학 및 의료산업 분야 공동 발전,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치의학 산업 전반의 수준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은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K-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중심지로서 연구성과 사업화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충남도,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 전역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예산군 예당관광지를 시작으로 15개 시군 19곳에서 1700여 명 참여.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도심, 농촌, 관광지 등 취약지역 정비. 주민, 지역사회, 지자체, 중앙정부가 함께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확산.

충남 서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가 개관하며, 해양바이오 산업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충남도는 347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센터를 통해 기업 창업 지원, 제품 개발 및 생산 지원 등을 추진하고,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글로벌 해양바이오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선 열차, 충남 투어패스, 아산 시티투어버스를 결합한 '충남 투어패스 힐링 아산여행 관광상품' 2회차를 10월 18일 운영한다. 1만 9900원으로 외암민속마을, 공세리 성당,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 아산레일바이크 등 아산의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70석 한정.

충남도, 추석 명절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 위해 50억 원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신청 접수. 업체당 최대 1억 원 지원, 2년 거치 일시 상환, 대출 금리 2.0% 지원.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대출받은 업체 중 대출 기간 종료되지 않은 기업 대상. 기존 명절 특별자금 수혜 업체 중 이자 지원 만료 1년 미만 업체, 기술혁신형 경영안정자금 수혜 업체, 경영안정자금 원금 상환 중인 기업 제외.

충남도가 주최한 '2025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가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드론 스포츠 대회, 1200대 드론 라이트쇼, 드론 전시·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드론 라이트쇼는 충남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충남도가 드론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 서천군 발전 위해 장항 국가습지 복원,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등에 집중 추진. 김태흠 지사, 서천군 방문해 도민과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안 논의. 장항 국가습지 복원으로 폐산업 공간의 친환경적 활용 모델 제시, 서천갯벌 연계 광역 생태 거점 육성.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으로 해양경제 거점 도약 기대. 블루카본 실증지원센터 건립으로 탄소중립 선도 지역 이미지 제고.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 개관으로 해양바이오산업 메카 발전 추진. 어울림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어르신 생활체육시설 확대.

충남소방본부는 충청소방학교 김지언 소방교와 이윤정 교육생이 소아암 환아를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하는 '어머나 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 소방교는 두 번째 기부이며, 이 교육생과 함께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황재동 충청소방학교장은 이번 기부를 소방 정신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2025 충남 드론페스타’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드론 배송 등 미래 기술 확대에 따라 도로명주소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세주소 신청 등을 홍보하여 도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주소 활용을 도모했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6대 분야 17개 과제로 안전, 경제, 상생, 복지, 의료, 환경 분야 집중 관리

충남도가 20일 도청 다목적광장에서 2000여 명의 도민들과 함께 '제30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2025 충남도 드론페스타'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충남에서 빛나는 도민의 힘'이라는 주제로 드론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김태흠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3년간 도정 성과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함께 '더 힘쎈충남'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