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7일부터 7월 6일까지 접수한다. 임신 중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관내 거주 임산부가 대상이며, 선정 시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통합쇼핑몰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 안전관리요원 38명을 선발하고 9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응급처치 가능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요원들은 물놀이 관리지역 15개소에 2인 1조로 배치되며, 괴산소방서에서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등 전문 교육을 이수했다. 군은 안전 공백 없는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진천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6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오·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사업장 자체 점검 안내 및 시설 관리 강화 요청, 현장 점검 강화 등을 통해 환경오염 물질의 적정 처리를 지도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 및 사법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4만 3,300건, 40억 8,400만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 신용카드, 위택스, ATM/CD기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조기 납부를 권장하며, 소유권 변동 시 일할 계산되는 점을 유의하도록 안내했다.

청주시가 수도권 폐기물 직매집 금지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환경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폐기물 소각업체에 대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민들이 직접 점검에 참여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민간업체의 환경 관리 경각심을 고취했다.

청주시가 사직동 시민체육공원 보행로 개선 및 영운국민체육센터 습기 방지 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한다. 총 8억원을 투입하여 10월과 12월에 각각 완료될 예정이다.

청주시 보건소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예방 중심 건강관리부터 AI·IoT 기반 스마트 돌봄, 취약계층 의료지원까지 다양한 노인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방문건강관리, AI·IoT 건강관리, 경로당 프로그램, 재가암환자 관리, 저소득층 수술비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웰에이징'을 실현하고 있다.

청주시 운천근린공원 조성 부지 내 유적 발굴조사에서 국내 최초로 고려시대 청석탑 부재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고려시대 사찰의 구조와 양식을 규명할 중요한 학술 자료로 평가되며, 청주시는 유적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옥천군이 군민들의 편리한 행정서비스 이용과 디지털 신분 확인 문화 확산을 위해 모바일 신분증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전국 확대 발급으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발급 가능하며,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IC칩 방식과 QR코드 방식 두 가지로 발급 가능하며, IC칩 방식은 1만원, QR코드 방식은 무료다. 옥천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8억 원을 확보하고, 사회연대경제조직과 협력하여 지역돌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4개 기관이 참여하여 교육·훈련을 통한 돌봄 역량 강화, 다양한 돌봄 서비스 모델 시범 운영,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특히 돌봄 서비스가 부족한 면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돌봄 자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양군보건의료원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상반기 '도전! 건강체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퇴근 후 참여 가능한 저녁 시간대에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체중 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우수 참여자 시상과 수료증 교부식도 진행되었다. 하반기 프로그램도 8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단양군이 반부패·청렴회의를 열고 2026년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시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해 3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한 단양군은 올해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도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 등 청렴행정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