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에서 가래떡 120박스를 전달했다. 이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충주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가 있다.

충주시, 유한킴벌리, 환경공단이 폐핸드타월 자원순환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3자는 '바이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확산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협력한다. 폐핸드타월을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연간 약 4톤의 핸드타월 재활용과 약 3.8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충주 '수송기계 부품 전자파센터'가 충청권 자동차 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센터는 국내 완성차 기업의 전자파 분야 인증 시험기관으로, 충청권 기업 제품에 대한 신속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센터는 전장부품 시험용 전자파 장비와 실차 시험용 대형 챔버를 보유하고 있어 실차에서 부품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현재까지 전자파 인증시험 40건, 장비사용 403건을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장비사용 예약이 완료된 상태이다.

충주시가 교현천 데크 보행로에 야간 조명과 의자를 설치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이로써 보행자 통행공간이 확보되고, 야간 보행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시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충주시노인복지관이 부대시설 예약제를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공평한 시설 이용 기회 제공과 대기시간 절감을 도모한다. 또한 예약데이터를 활용하여 어르신을 위한 더 나은 환경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주시는 11일 호암예술관에서 가곡 콘서트 '가을애'를 개최한다. 씨엘오페라단이 주최하고 충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가을의 정서를 가곡으로 전하는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솔로와 앙상블로 구성된 감성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주시가 시민 참여의 숲 조성을 위해 헌금과 헌수목을 모집한 결과, 약 7억 원 상당의 기금이 모였다. 헌수목은 검수 후 내년에 이식될 예정이며, 헌금 접수는 12월 말까지 가능하다. 시민 참여의 숲은 2025년부터 조성될 예정이다.

충주시 찬스 가수 이찬원이 생일을 맞아 충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 원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 성금은 시민 복지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주시지회와 수원시 권선구지회가 5년 만에 환영식을 개최하고 자매결연사업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양 지회는 환영식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우정을 다졌다.

충주시보건소는 읍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등이 경로당을 방문해 진료, 검사, 교육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지부가 충주에서 '자유평화통일 의지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북한 규탄, 회원 간 교류, 농가 소득 증대, 지역 발전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충주시가 농어업인 9,115명에게 농가당 60만 원씩 총 54억 원 규모의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지급했다. 이 수당은 농어업 및 농촌의 공익적 기능 보전과 증진을 위해 지원되며, 지역화폐인 충주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