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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공공 장사시설 내 생화 사용 촉진을 위해 청주도시공사, 월오지역주민협의체,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조화 대신 생화 사용을 장려하고, 추모 문화 개선 및 지역 화훼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10월 5일 목련공원에서는 생화 무료 나눔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10월부터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이·통장이 스마트폰 앱이나 PC로 마을에 맞춤형 방송을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은 휴대폰, 집 전화, 댁내 수신기, 옥외 스피커 등 다양한 매체로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방송 청취 여부 확인, 다시 듣기, 문자서비스 등 편의 기능도 제공된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 18일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23년보다 닷새 빠른 속도이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일요일마다 펼쳐지는 깜짝 공연과 국제공예워크숍이 호평을 받았으며, 유리 워크숍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27일에는 백만 유튜버 '밀라논나'와 함께하는 주제 연계 '짓기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청주문화재단,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9월 두 번째 참가자 모집. 24일(수) 저녁 7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연계 전시 및 워크숍 포함. 선착순 30명 무료 참여.

청주시는 '2025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고인쇄박물관 및 운리단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청년크루, 일상탈출 해방 RUN'을 비롯해 청년작가 전시, 감정일기 체험, 공방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년들과 함께 달리며 응원을 전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청주 육거리야시장 상설 운영 첫 주에 1만 2천여 명 방문, 성황리에 개장. 시범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푸드트럭 배치 변경, 취식 공간 확대, 다양한 먹거리 및 볼거리 제공. 연말까지 시즌별 운영 예정.

청주시,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1개 컨소시엄(㈜오창인텔리전스파크·㈜포스코이앤씨 등) 참여 확정. 10월 20일 사업신청서 제출 예정이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오창읍 일원에 조성될 산업단지는 방사광가속기, 반도체 등 특화단지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100만 도시 달성에 기여할 전망.

청주시는 19일 손병희선생 유허지에서 제1회 의암 손병희배 전국 청소년 활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전통 활쏘기 문화를 알리고 의암 손병희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1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청주시는 19일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라이더유니온 충북지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쉼터 운영 및 이륜차 소음저감 대책 등을 논의했다. 2025년 6월 개소한 쉼터는 3개월간 6,3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시는 이동노동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2025년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실태조사 용역'과 관련하여 관계기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보호구역 도로교통안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용역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으로, 보호구역의 도로 환경, 시설물, 교통사고 현황 등을 분석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목표로 한다. 회의에는 학교, 교육청, 노인회, 장애인단체, 연구기관, 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다양한 기관이 참석하여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했으며, 시는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용역은 10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결과는 내년도 사업 대상지 선정에 활용된다.

청주시립도서관 장소영 주무관, 독서문화진흥 유공으로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책 읽는 청주' 사업 등 다양한 독서 진흥 활동 공로 인정.

청주시, 무심천 재생 사업으로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 문화경관 분야 최우수상 수상. 서문교·청남교 미디어파사드, 꽃정원 등 체류형 프로그램 조성 및 시민 참여를 통해 재해 안전, 생태 보전, 시민 문화 활동이 공존하는 도심 경관자산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