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흥행 돌풍
AI 요약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 18일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23년보다 닷새 빠른 속도이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일요일마다 펼쳐지는 깜짝 공연과 국제공예워크숍이 호평을 받았으며, 유리 워크숍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27일에는 백만 유튜버 '밀라논나'와 함께하는 주제 연계 '짓기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1일 오전 10시 40분,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5만 명 돌파 후 일주일 만에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2023 비엔날레보다 닷새 빠른 속도다.
10만 번째 입장의 주인공은 우상호(청주시 오송읍) 씨 가족으로, “입소문 듣고 주말을 맞아 쌍둥이들과 함께 왔는데, 뜻밖에 10만 번째 주인공이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개막 18일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모든 프로그램이 화제였다. 일요일마다 깜짝 공연이 펼쳐지는 본전시 ‘풍류 존’은 가야금 연주자 신민정의 연주가 펼쳐졌고, 국제공예워크숍은 회차마다 만석이었다. 특히 본전시 참여작가 앤디 파이코의 유리 워크숍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조직위는 관람객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남은 40여 일의 시간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발길을 당부했다.
27일에는 백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밀라논나’와 함께하는 주제 연계 『짓기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옷을 짓다, 세상을 연결 짓다’를 테마로 공예를 넘어 세상의 다양한 ‘짓기’의 의미를 탐구한다. 27일 오후 2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열리는 『짓기 프로젝트』 참여는 조직위 공식 누리집(www.okcj.org)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짓기 프로젝트』는 ‘세상 짓기’와 연계한 특별 프로젝트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과 함께 ‘짓기’의 의미를 나누는 담론의 장이다. 사전 프로젝트에 ‘글짓기- 배우 겸 작가 차인표’에 이어 ‘노래 짓기- 크리에이터 겸 가수 서이브’가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서이브와 함께한 홍보챌린지는 현재 98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개최하며, 추석 당일을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이다.
10만 번째 입장의 주인공은 우상호(청주시 오송읍) 씨 가족으로, “입소문 듣고 주말을 맞아 쌍둥이들과 함께 왔는데, 뜻밖에 10만 번째 주인공이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개막 18일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모든 프로그램이 화제였다. 일요일마다 깜짝 공연이 펼쳐지는 본전시 ‘풍류 존’은 가야금 연주자 신민정의 연주가 펼쳐졌고, 국제공예워크숍은 회차마다 만석이었다. 특히 본전시 참여작가 앤디 파이코의 유리 워크숍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조직위는 관람객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남은 40여 일의 시간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발길을 당부했다.
27일에는 백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밀라논나’와 함께하는 주제 연계 『짓기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옷을 짓다, 세상을 연결 짓다’를 테마로 공예를 넘어 세상의 다양한 ‘짓기’의 의미를 탐구한다. 27일 오후 2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열리는 『짓기 프로젝트』 참여는 조직위 공식 누리집(www.okcj.org)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짓기 프로젝트』는 ‘세상 짓기’와 연계한 특별 프로젝트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과 함께 ‘짓기’의 의미를 나누는 담론의 장이다. 사전 프로젝트에 ‘글짓기- 배우 겸 작가 차인표’에 이어 ‘노래 짓기- 크리에이터 겸 가수 서이브’가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서이브와 함께한 홍보챌린지는 현재 98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개최하며, 추석 당일을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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