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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무심동로에서 '제3회 청주 푸드트럭 축제'를 개최하고, 참여할 푸드트럭 영업자 30대를 공개 모집한다. 청주시 등록 영업자 또는 6개월 이상 거주자를 우대하며, 21일부터 2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친환경 축제를 위해 다회용기 사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무료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 안심홈세트는 현관 앞 실시간 CCTV, 문열림 센서 등을 포함한 보안장치, 도어락 지문방지필름, 위급상황 시 사이렌과 비상 문자를 전송하는 휴대용 비상벨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청주시는 '청년 자립역량 강화'와 '소외 없는 청년복지 도시 조성'을 목표로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청년 취업 지원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취업 올케어' 정책 등 청년의 삶 전반을 고려한 정책을 추진한다.

청주시는 18일 병원 4곳, 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와 퇴원 어르신 돌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돌봄 필요 어르신을 센터에 연계하고, 센터는 식사, 긴급, 동행, 주거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청주시는 총 10개 병원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에게 신속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청주시, 시립국악단 신규 상임단원 5명 위촉… 70대 1 경쟁률 뚫고 선발

청주시의 공동주택관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평택시 직원들이 청주시청을 방문했다. 평택시 직원들은 청주시의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과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등 공동주택 관리 및 분쟁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청주시는 해당 시스템이 다른 시군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지방세 이월체납액 징수 강화…가택수색 확대 및 차량 공매 실시

청주시는 효율적인 복지 전달체계 운영을 위해 15개 지역 복지관을 통합사례관리 거점기관으로 지정하고, 민관 네트워크를 통해 사례 발굴 및 긴급 지원을 추진 중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권역별 사례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736명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249명에게 6천 8백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시민 체감형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청주시 오송역파라곤센트럴시티2차아파트, 제68호 금연아파트 지정…4월 21일부터 과태료 부과

청주시는 시설관리공단의 공사 전환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 중이며, 3월 말 용역 완료 후 6월 시의회 임시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다. 타 지자체 도시공사 벤치마킹을 통해 청주시 실정에 맞는 공사 설립을 추진하고, 빠르면 올해 하반기 공사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전환을 통해 주도적인 개발사업 추진 및 개발이익 지역 재투자 등 전문성과 공익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2025년 본예산의 60%에 해당하는 9,224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하고, 사전 행정절차 이행, 선금 및 기성금 제도 활용 등을 통해 집행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며,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청주시는 24일부터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용회복 컨설팅, 경영 컨설팅 2개 분야로 나뉘어 1:1 맞춤형 현장 방문 컨설팅을 제공하며, 재무관리, 매장관리, 홍보, 고객관리 등 전반적인 상담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재기를 지원한다. 신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