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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음식물쓰레기 감량 시 지역화폐 보상하는 '감량포인트제' 1분기 신청 접수. 전년 동기 대비 감량률에 따라 최대 4천원 청주페이 지급. 전국 최초 시도. RFID 종량기 설치 공동주택 대상.

청주시, 역대 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462명 투입으로 농가 일손 부족 해소 나서… 상반기 278명 배치 완료, 하반기 184명 추가 예정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냉해 피해 예방을 위해 붕산, 요소 등 영양제의 적기 공급과 방상팬 송풍법, 미세 살수법 등을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말까지 204개 농가에 132ha 면적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양제를 공급했다.

청주시, 오선준 씨 청소년오케스트라 새 지휘자로 위촉… 2년간 활동

청주시는 외국인의 지방세 이해를 돕고 체납세액 감소를 위해 8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우즈베키스탄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몽골어, 카자흐스탄어)로 된 지방세 안내 책자 1천 부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책자에는 지방세 설명, 납부 안내, 편리한 납부 방법, 체납 시 불이익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구청,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출입국관리사무소, 가족센터 등에 비치되었다.

청주시 청원보건소,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손씻기 교육장비 ‘뷰박스’ 대여 사업 진행. 감염병 예방 위한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 지원. 뷰박스는 손씻기 전후를 특수조명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교육장비로, 위생습관 개선에 효과적. 연중 신청 접수 후 순차적 대여 및 교육자료 제공.

청주시, 10년 이상 봉사활동 경력의 자원봉사 모범 선배 40명 초청 간담회 개최. 최고령 참석자는 91세, 최다 봉사시간은 2만 1751시간 기록. 이범석 시장은 감사장 수여 및 자원봉사자 노고에 감사 표명.

청주시는 26일 금빛도서관에서 고양이 작가 이용한의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일본 고양이 섬 사례를 통해 길고양이 공존 모델과 올바른 돌봄 문화, 도시 속 동물보호 실천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주시민대학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는 16일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 '2025년 초록마을 협약식'을 개최하고 40개 마을과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2010년부터 추진된 초록마을사업은 탄소저감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우수사례로 인정받았으며, 시는 이번 사업을 '맑고 깨끗한 청주만들기' 캠페인과 연계하여 친환경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오송읍 연제리 오송호수공원 인근 자전거도로 3.6km와 오창읍 양청리 오창호수공원 주변 자전거도로 5km 등 총 8.6km 구간의 자전거도로 정비를 추진한다. 2000년대에 조성된 이후 노후화와 파손으로 인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총 8억 6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하여 재포장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달 말 시작하여 7월까지 완료될 계획이며, 증가하는 산단 인구와 자전거 이용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2024년 1분기 출생아 수 1,31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 오창읍, 오송읍, 용암2동 순으로 출생아 등록 많아. 시는 임신부터 육아, 돌봄까지 맞춤형 정책 지원 강화 예정. 난임부부 지원, 출산육아수당, 공공 돌봄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정책 추진.

청주시는 2025년까지 298억원을 투입하여 2만1천773명 교육 및 취업을 목표로 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인재 양성 → 취업 지원 → 지역 정착’의 단계적 지원 전략으로 구성되며, 지역 대학 및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청년의 직장 적응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도 병행하여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