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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는 2025년 2월부터 4월까지 종업원분 주민세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29개 사업소에서 총 7억 4천만 원을 추징했다. 이번 조사는 월평균 급여 1억 5천만 원 초과 사업장 중 미신고 의심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5년간 자료를 분석하여 체계적으로 추진되었다. 시는 종업원분 주민세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누락된 사례가 많았다고 밝히며, 향후 홍보 강화 및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청주시 출신 가수 요요미,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2년간 활동 예정

청주시는 21일 제2차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대상자 6건에 대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주택 안전환경 조성, 이동지원서비스, 다제약물관리 서비스 등 대상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계획을 심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