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50년간 방치되었던 청주시 영운근린공원이 민간개발을 통해 2029년 말까지 도시공원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서동개발(주)의 제안을 조건부 수용하여 12만㎡ 부지에 공원 조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약 500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 2026년 국비 53억원 확보 위해 기재부에 핵심사업 4건 건의

청주시 상당보건소 감염병대응과는 12일 ‘아나바다! 에코(ECO) 마켓’을 운영하여 직원들이 의류,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교환하고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남은 물품은 기부하며 자원 재사용 및 친환경 소비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청주랜드 본관 통일관에서 어린이 대상 통일 체험 프로그램 '광복의 빛'을 운영한다. 남북한 전래놀이, 태극문양 만들기, VR 통일체험, 통일엽서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이 무료로 제공되며, 20인 이상 단체 참여는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12일 전 직원에게 제21대 대선 기간 동안 정치적 중립 준수와 현안 사업 추진, 선거 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 이용 실태 점검을 통해 정책 및 시설 개선을 지시하고, 안전한국훈련 준비와 홍역 감염 사례 대응을 강조했다.

청주시는 2억 원을 투입하여 도심 내 띠녹지 보식 사업을 완료했다. 사직대로, 1순환로 등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화살나무, 산철쭉 등 8천여 주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및 보행 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는 4월 12일부터 2주간 관내 어린이집 121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보존식 관리, 식재료 보관, 조리장 위생 등을 점검하고, 김치류, 간식류 등의 수거검사를 통해 식중독균 검출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나머지 92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12일 상당구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창립 제74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상이군경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예우를 다짐했습니다. 1951년 창립된 상이군경회 청주시지회는 회원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청주시는 2025년 제2단계(청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0명을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18세 이상 35세 미만 청주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자가 대상이다. 행정자료 DB 구축, 행정사무 보조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한다. 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이며 주·연차 수당과 교통(간식)비가 별도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청주시 흥덕생활권(오송읍, 옥산면, 강내면)이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최대 266억 원을 확보,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각 지역에 문화, 복지 거점 시설 조성 및 생활 서비스 제공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380억 원 규모입니다.

청주시는 12일 서원구청에서 '정책자문 시민 100인 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0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분야별 역점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75명의 위원을 재위촉하고 25명을 신규 위촉했으며, 위원회는 체육·관광·문화·예술 융합 사업, 도시·농촌·기업 협의체 구성, 생활인구 유인기제 개발, 탄소중립 숲 조성 등 15건의 시정 제안을 발표했다. 시는 제안된 내용을 검토 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청주시, 탄소중립 실현 위해 12개 기관과 메타거버넌스 구축 협약 체결. 환경교육, 홍보활동, 연구계획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예정이며, 탄소중립지원센터 주도로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