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지도점검 실시
AI 요약청주시는 4월 12일부터 2주간 관내 어린이집 121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보존식 관리, 식재료 보관, 조리장 위생 등을 점검하고, 김치류, 간식류 등의 수거검사를 통해 식중독균 검출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나머지 92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12일부터 2주간 지역 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상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집단급식소로 인허가 등록이 돼 있는 시내 어린이집 총 213개소 중 121개소다. 다른 92개소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진행된다.
점검은 시를 비롯한 대전식약청, 충북도 및 충북 내 다른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전수 점검을 원칙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냉장․냉동) 준수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김치류, 간식류 등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제품 및 조리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기준에 따라 위생지표균 및 식중독균 등을 검사해 부적합 여부를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자 한다”며 “어린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집단급식소로 인허가 등록이 돼 있는 시내 어린이집 총 213개소 중 121개소다. 다른 92개소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진행된다.
점검은 시를 비롯한 대전식약청, 충북도 및 충북 내 다른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전수 점검을 원칙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냉장․냉동) 준수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김치류, 간식류 등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제품 및 조리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기준에 따라 위생지표균 및 식중독균 등을 검사해 부적합 여부를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자 한다”며 “어린이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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