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청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최우수 기관, '청년성장프로젝트'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4년 연속 추진되며 취업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심리 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단념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주시는 취약계층 발굴,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창업 지원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청년성장프로젝트에서도 지난해 최우수에 이어 올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청주시가 청주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447억원을 투입하여 유독성 화학물질 유출 사고에 대비한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준공했다. 이번 사업으로 6,200㎡와 4,600㎡ 규모의 저류조 2개소와 펌프장, 관로 등이 설치되어 산업단지 내 사고 발생 시 유출수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청주시는 이를 시작으로 관내 모든 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 설치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지역 정체성 확립과 가치 발굴을 위해 청주학 연구를 본격 추진하며, 이를 기념하는 '청주학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지역학 전문가와 시민들이 모여 청주학의 연구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으며, 청주학연구센터는 앞으로 청주학 연구 사업, 인력 양성, 성과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올해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 등 대외 통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인 240억 달러를 달성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5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수치로, 시는 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0여 개 중소기업의 수출 활동을 지원했으며, 특히 베트남 하노이에 해외통상사무소를 개소해 아세안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총 3천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 및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청주시가 발표한 '2025년 청주시 사회조사' 결과, 시민들의 지역 정주 의향이 63.9%로 높게 나타났으며, 주거환경, 문화·여가, 교육, 민원서비스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무심천 환경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으며, 청원생명축제는 높은 인지도와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꿀잼도시 청주를 위해 지역 축제 및 행사 개최, 관광지 재개발, 문화·체육시설 확충 등을 주요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우암동‧성안동 도시재생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연말 현안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 2025년 사회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 노력을 격려하며, 동절기 재난 안전 대책 및 방역 강화, 공공시설물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 본예산(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은 올해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를 확보하여 도시재생, 농촌활성화,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2026년에는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시장 맞춤형 컨설팅 등 고유목적사업과 기초생활거점조성, 전통시장 실태조사 등 위탁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2025년 10대 뉴스를 발표하며 '문화영토 확장'을 위한 한 해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성과로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 원도심 활성화, 충북 게임산업의 최대 실적 달성, 청주문화나눔의 선한 영향력, 문화제조창 명소화, 문화도시 브랜딩 강화, 공모 사업을 통한 예산 확보, ESG 경영 실현, 청주형 로컬 콘텐츠를 통한 문화영토 확장, 그리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최종 선정 등이 있다.

청주시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해 온 외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준공했다. 총사업비 33억4천만원을 투입해 하천 정비 1.1km와 교량 재가설 1개소 등을 구축했으며, 100년 빈도 강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배수 능력을 확보해 침수 피해 예방 및 주민 생활 안전 향상이 기대된다.

청주시 서원구 구룡공원이 40년간의 방치 끝에 공공-민간 협력으로 도심 속 휴식처로 재탄생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총 635억원의 재정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2028년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25개소를 순차적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대규모 녹지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2026년 신년 화두로 '개화공영(開花共榮)'을 선정했다.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청주의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청주시는 역대 최대 투자 유치, 국비 확보 2조원 돌파, 비수도권 출생아 수 1위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6년에는 이러한 노력이 시민 행복으로 이어지는 '100만 자족도시, 글로벌 명품도시' 도약의 핵심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운천동 어계원 갤러리에서 청년 작가 이수연의 개인전 '청주에서 피어나는 목칠 예술의 향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목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청주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