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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는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65세 이상 노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흥덕구 지역 주간보호센터 12개소를 방문하여 이동식 엑스레이 촬영 및 객담검사를 진행하고,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가 검사 및 치료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기 발견 및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권고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오피스’ 입주자 모집. 문화콘텐츠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으로 창작 공간 무상 제공 및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만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음악, 게임, 1인미디어, 방송, 실감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 지원. 영화, 출판, 디자인, 공연 등 문화예술 중심 분야 제외. 6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청주문화재단, 'OOO 실험실'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공모… 6월 10일까지 접수

청주시, 31일 문의문화유산단지서 '모기장 음악회' 개최... 현악 5중주, 태평무, 포크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한복체험, 전통놀이 등 체험활동도 진행

청주고인쇄박물관이 2002년 발간한 '고려시대 기록문화 연구'(남권희 저)가 제6회 한국학저술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한국서지학의 성과를 집약한 기념비적인 저술로, 고려시대 기록문화 전반을 통합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발간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관련 분야 연구의 필독서로 활용되고 있다.

청주시, SK하이닉스와 함께 솔밭공원 미니정원 조성… 탄소중립 실천 앞장

청주시, 미원 별빛 자연휴양림 2026년 초 개장 목표로 24억 8천만 원 투입, 도로 정비 및 시설 개선 사업 추진. '고향올래' 공모사업 선정으로 18억 원 추가 확보, 편의시설 확충 및 워케이션 수요 충족 예정.

청주시는 운천근린공원과 사직2근린공원 조성공사를 6월부터 시작하여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운천근린공원에는 야외무대, 산책로, 초화원, 화장실 등이 설치되고, 사직2근린공원에는 야외무대, 배드민턴장, 산책로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두 공원 모두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용적이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시는 이를 통해 도심 속 여가공간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는 28일 '2025 청주시 균형발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에 대한 효과 분석 및 향후 읍면 지역 낙후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청주시정연구원에서 12월까지 진행하며, 재정 인센티브 종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청주형 균형발전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청주시립미술관은 제2회 김복진미술상 수상 작가 정현 초대전 ‘낮은 물질들로 쓰여진 시’와 지역 원로작가 4인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기획전 ‘담대하게’를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 김복진미술상 수상작가 정현은 버려진 재료들을 활용해 시련과 인고의 시간을 표현하고, 원로작가 4인(김지현, 문상욱, 선환두, 이돈희)은 수십 년간의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미술계 발전에 기여해 온 작품들을 선보인다.

청주시, 산업부 ‘빅데이터 기반 상용배터리 공정 고도화 플랫폼 구축사업’ 공모 선정. 2028년까지 275억원 투입, 오창 BST-ZONE에 디지털 트윈 인프라 구축. 배터리 제조공정 디지털화 가속,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청주시, 현도면 생활자원회수센터 주민설명회 두 차례 무산…반대 주민들 청사 진입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