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흥덕보건소, 노인결핵 무료 이동검진 실시
AI 요약청주시 흥덕보건소는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65세 이상 노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흥덕구 지역 주간보호센터 12개소를 방문하여 이동식 엑스레이 촬영 및 객담검사를 진행하고,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가 검사 및 치료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기 발견 및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권고했다.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지부와 함께 65세 이상 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 이동검진’을 지난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결핵 발생률 및 유행 파급력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제공하고 결핵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타인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흥덕구 지역 주간보호센터 12개소를 방문해 총 400여명을 검진할 예정이다.
검진은 이동식 엑스레이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하며 이상소견 발견 시 바로 객담검사도 진행한다.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가검사를 실시해 결핵 확진될 경우 주기적 진료와 복약 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돼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주 이상 기침 등 결핵 증상이 있을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검진은 결핵 발생률 및 유행 파급력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제공하고 결핵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타인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흥덕구 지역 주간보호센터 12개소를 방문해 총 400여명을 검진할 예정이다.
검진은 이동식 엑스레이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하며 이상소견 발견 시 바로 객담검사도 진행한다.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가검사를 실시해 결핵 확진될 경우 주기적 진료와 복약 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돼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주 이상 기침 등 결핵 증상이 있을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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