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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어울림사회봉사재단, 청주 한부모가족시설에 생필품 전달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 카페C가 '2025 한국소비자산업평가-카페/디저트' 분야에서 2년 연속 전국 상위 0.34% 이내 우수카페로 선정됐다. 소비자 리뷰 기반 평가에서 제품 만족도, 시설 편의성, 분위기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시그니처 메뉴, 계절 특화 메뉴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역 작가 팝업 프로그램 운영 등 단순 카페를 넘어 지역 문화예술 공간으로의 역할도 호평받았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 청주동물원은 지난 28일 내곡초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동물버스타고 야생동물 건강검진 관람’ 프로그램 2회차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동물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동물생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동물원 관람 후 야생동물보전센터에서 스라소니 공개 건강검진을 관람했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의 중요성 인식과 동물 복지 및 보건 이해도 향상을 위해 분기별 1회 운영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29일 솔트의료재단과 청주시립요양병원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5년간 재단에 병원 운영을 위탁하기로 했다. 197병상 규모의 시립요양병원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치료와 요양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안정적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 5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위 달성! 빅데이터 분석 결과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 모두 높은 점수 기록. 시민 소통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투자 유치, 환경 개선, 출산 장려 등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브랜드 가치 향상.

청주복지재단, '성안 돌봄 리더' 양성 교육 시작... 홀몸 어르신 안부 묻는 따뜻한 친구 역할

청주시정연구원은 29일 ‘청주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 도출’ 콜로키움을 개최하여 지역 중심의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 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청주시의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환경교육 확대를 제안했다. 원광희 원장은 청주시가 중부권 환경교육 모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6월 2일부터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Ⅰ’ 신청자 모집.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 대상.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 시, 매월 30만 원 근로소득장려금 지원. 만기 시 약 1,440만 원(본인 적립금 포함) 수령 가능.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청주시, 오송읍 쌍청공원 내 풋살장 조성 본격 추진... 2026년 8월 준공 목표, 총사업비 7억 5천만원 투입

청주시, 제천시, 영동군이 9월에 동시 개최되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생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조직위는 협업 프로그램 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충청권의 글로벌 도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청주시 직원들과 지역 어린이들이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책과, 세정과, 하수처리과 직원들은 시청 주변, 미호강 일대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청주시,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점검 실시... 처리용량 2배 증설, 기업 환경 개선 및 정주여건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