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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행정안전부, SK케미칼 등과 협약을 맺고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기존의 물리적 재활용 방식과 달리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활용하여 폐현수막을 반복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 재생원단, 건축자재, 가구류 등 다양한 제품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연간 25만 장에 달하는 폐현수막 소각으로 인한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청주공업고등학교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발표... AI 자율제조 분야 인재 육성 위해 5년간 65억 원 이상 투입 예정

청주복지재단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5 청주 국가유산 야행' 행사에서 '반짝이는 굿! 도심 성안'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성안동 주민과 함께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의 일환인 '굿! 도심 프로젝트'를 알리고, 커피박 재활용 열쇠고리 만들기 등 주민참여형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안동은 노인, 1인 가구,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2022년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으로 선정되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자생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청주기적의도서관, 초등학생 가족 대상 천체망원경 대여 서비스 ‘우주배달 프로젝트’ 운영. 7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12~16일간 무료 대여. 천체망원경, 천문도서, 키트, 설명서 제공. 7일 오전 10시부터 1차시 프로그램 접수 시작.

청주시 박미영 공동주택과 팀장, 적극적인 재난 대응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660개 단지, 3239개동 안전관리 업무 담당하며 수해 예방 물막이판 설치 지원, 호우피해 공동주택 복구 지원 등 적극 행정 펼쳐.

청주시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일부터 12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 '기억발자국'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누적 7만 보 걷기와 치매 예방 음식 섭취 미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청주시는 벼 재배 농가의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낭성면에 벼 육묘이앙 자동화 단지를 조성 중이다. 모판 자동 이송 장치 설치로 힘든 모판 이송 작업을 자동화하고, 밀묘심기 기술 도입으로 작업량과 생산비를 각각 최대 47%, 42%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17개 농가, 60ha 농지에 자동화 설비, 드문모 이앙기, 측조시비기를 지원하며 농가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가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이달부터 8월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박람회, 대회, 컨퍼런스 등 총 42건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코믹월드, 충청경향하우징페어, 청주가구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청주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설 안전 및 미흡한 점을 점검하고, 교통 불편사항 등을 개선하여 청주오스코를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산업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청주시 오송읍 소재 HK이노엔(주)는 4일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에게 1년간 예체능 학원비를 지원하는 장학금 1천200만원을 기탁했다. HK이노엔(주)은 2023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지원해왔으며, 지원 아동들은 국제 미술대회, K-POP 댄스 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청주시, 청주실내수영장 천장 탈락 사고 발생으로 긴급 휴장 및 안전점검 실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시는 원인 분석 및 시설 보수, 재발 방지 조치를 진행할 예정. 또한, 지역 내 모든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

청주시와 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하여 긴급지원주택 '청주형 디딤하우스' 12개호의 환경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 노후 전등 교체, 방충망 수리, 주방 후드 교체 등을 통해 입주자의 생활 편의성과 주거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청주형 디딤하우스는 재난, 경매 등으로 주거지를 잃은 위기가구에 최대 6개월간 임시 거처를 제공하는 주택으로, 시는 총 25개호를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는 2025년 하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 신청을 20일까지 접수한다. 국내산 조사료 제조 비용을 지원하여 수입 사료작물 의존도를 낮추고 축산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사료용 옥수수, 수단그라스, 총체벼 등이 지원 대상이며, 농업경영체 및 생산자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ha당 221만 원으로 면적 기준으로 정해지지만, 생산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시는 12월 중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