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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시각장애인의 납세 편의를 위해 7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서 188건을 점자 안내문으로 제작하여 발송했다. 점자 안내문에는 세액, 납부 방법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시는 2017년부터 점자도서관과 협력하여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음성변환 바코드를 통해 음성 안내도 지원하고 있다.

청주복지재단, 청주시다함께돌봄센터 14개소와 업무협약 체결. 복지와 돌봄 연계 강화로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 협약식 후 '청주복지 소담회' 통해 돌봄 서비스 현황 공유 및 정책적 지원 필요사항 논의.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함께 ‘사료곤충 동애등에 대량생산 시스템 중간평가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점검과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곤충산업 육성, 농가 소득 향상, 자원순환형 농업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청주시는 23일 서원구청에서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 주관 '모두의 광장'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정책 제안 및 민원을 접수한다. 국정기획위는 전국 거점도시를 순회하며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국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있으며, 수렴된 의견은 정책 반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7월 말까지 치매 독거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보충 및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보건소 직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균형영양식을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15일 제2임시청사에서 ‘제50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50억원 이상 공사와 10억원 이상 용역 및 물품구매 등 8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은 8월 5일부터 28일까지 '2025 시민도슨트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북도민 2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은 공예 관련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다. 수료자 중 우수자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도슨트로 채용될 기회를 얻는다.

청주시는 15일 제3차 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도농 균형발전 특화 공모 제안사업 심사를 진행,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할 우수 사업을 선별했다. 낙후 지역에 대한 투자를 통해 실질적인 균형발전 효과를 도모하고 지역 간 형평성 및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청주시, 청주공고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 발대식 개최... AI 특화 인재 양성 위해 5년간 76억 지원

청주시, 남일면 유기농복합단지에 어린이 물놀이장 추가 개장. 7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 매주 월요일 휴무. 1일 2부 운영, 최대 150명 입장 가능.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 예약 가능. 기존 7개 공원 물놀이장은 8월 24일까지 운영.

청주시, 북이면 광암소하천 정비공사 착수… 침수 피해 예방

이범석 청주시장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 2주기를 앞두고 안전한 청주를 만들 것을 강조하며 폭염, 호우 등 재난 대비와 청년 정책 강화, 추경예산 편성, 공공배달앱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또한, 최근 발생한 시청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사례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