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상당보건소, 치매 어르신에 균형 영양식 전달
AI 요약청주시 상당보건소는 7월 말까지 치매 독거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보충 및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보건소 직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균형영양식을 제공하고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중요한 과제”라며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요인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독거노인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보충 및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7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양상태가 불량하고 생활이 취약한 지역 내 치매 독거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직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균형영양식(뉴케어)를 전달하며, 어르신의 영양결핍 문제 해소를 돕는다. 이와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진행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15일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남일면 고은리에 거주하는 82세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방 소장은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안부를 확인하고 영양보충식을 전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행정을 실천하며, 건강관리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 소장은 “급속한 고령화사회 속에서 치매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여름철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양상태가 불량하고 생활이 취약한 지역 내 치매 독거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직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균형영양식(뉴케어)를 전달하며, 어르신의 영양결핍 문제 해소를 돕는다. 이와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진행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15일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남일면 고은리에 거주하는 82세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 방 소장은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안부를 확인하고 영양보충식을 전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행정을 실천하며, 건강관리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 소장은 “급속한 고령화사회 속에서 치매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치매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여름철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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