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2025년 당뇨병 예방 사업 '당당한 고백'을 운영한다. 20세 이상 당뇨 전 단계 지역 주민에게 24시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제공하고, 앱을 통해 실시간 혈당 변화 확인을 지원한다. 또한, 개인별 맞춤 상담, 교육, 자조 모임 등을 통해 당뇨병 발병과 합병증 예방을 돕는다.

충북 진천군은 도시 미관과 실효성 향상을 위해 2026년까지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재정비한다.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디자인 현황 조사 및 분석을 통해 기본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공공시설물과 건축물 등에 대한 디자인 지침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적용을 강화하여 진천읍 중앙동4길과 중앙동8길 일원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천군, 2월 4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작목별 재배 기술 및 전문 강사진 초빙

진천군, 2024년부터 지방세 감면 유예기간 사전 알림제 시행 및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통해 안정적인 납세 문화 조성 나서

진천군은 2024년 1월부터 토지 소유자의 편의를 위해 ‘365일 개별공시지가 의견접수’ 창구를 상시 운영한다. 기존에는 의견 제출 기간이 약 20일로 한정되어 있었으나, 이제는 군 홈페이지 또는 민원토지과를 통해 언제든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진천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특별교부세 2억 원 확보. 군민 체감형 규제 개선에 집중, 푸드트럭 운영, 규제 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규제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강화.

진천 농다리, 2024년 방문객 170만 명 돌파하며 전국 핫플레이스로 등극. 미르309 출렁다리 개통, 맨발 황토 숲길 조성 등 관광 인프라 확충과 언론 노출이 방문객 급증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 진천군은 농다리를 중심으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2025년에는 200만 명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진천군, 2024년 4분기 ‘행복 드림 친절공무원’ 2명 선정… 환경과 유원태 주무관, 건설교통과 윤창식 주무관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44억 원을 투입한 복합혁신센터를 개관하고, 꿈자람터 건립, 연결도로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 양육, 교통 등 정주 인프라를 확충하여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ESG 공시 보고서를 발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GRI 스탠다드를 적용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2023년에는 전년 대비 2,27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기섭 군수는 ESG 행정을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강조하며, 앞으로도 ESG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진천군, 이월면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방역 총력 대응

진천군은 1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접종 대상은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군민이며,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생백신 금기자는 제외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진천읍 9개소, 덕산읍 6개소, 이월면 1개소, 광혜원면 1개소 등 총 17개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