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사고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농기계 사고는 부주의, 사용 미숙, 정비 불량 등으로 발생하며, 경운기 사고가 가장 빈번하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사용법 숙지, 정기 정비, 스트레칭 등을 통해 안전한 영농 활동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충북 진천군은 늘어나는 관광객을 위해 초평호 꽃섬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 벚꽃, 진달래, 개나리 등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꽃섬에 벚나무 추가 식재, 잡목 제거 등 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2026년까지 산림욕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관광객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민생안정 대책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국내 정치 불안과 경기 침체 우려에 대비하여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신규 정책 발굴과 공무원 정치적 중립, 공명선거 업무 추진, 주민 안전 및 치안 질서 유지 방안 마련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서민경제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덕산읍 주민자치회는 최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주민자치 위원들과 난타반, 풍물반, 농요보존회 회원들도 성금 모금에 동참하여 총 190만 원의 성금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6일 진천군노인복지관에서 정신건강,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마음을 잇다’를 진행했다. 정신건강 편견 해소 및 정신건강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센터 직원과 ‘우정단’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안내,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안내, 24시간 위기상담전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는 ‘제45회 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천군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민요 공연, 기타 연주,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025년 진천 생생국가유산 사업, 김유신 탄생지와 태실의 역사적 가치 알리는 프로그램 4월부터 운영 시작.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김유신 탄생지 일원에서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인절미 만들기, 풍선아트, 숲속 요가 등 특별 체험 부스 운영 및 화랑복 활쏘기 대회 개최.

충북 진천군은 기업 애로사항 수렴 및 맞춤형 정책 실현을 위해 ‘기업 현장 소통 주간’을 운영하며 관내 우수 중소기업인 ㈜부-스타를 방문, 기업 운영 현황 점검 및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현장에서 인력 확보 어려움, 규제 완화 등 기업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충북 진천군 초평면 농가 주부 모임은 깨끗한 지역 만들기를 위해 석탄사거리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충북 진천군은 초등과정 졸업 후 중학과정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 문해 학습자를 위해 '징검다리반'을 개강한다. 기초수학과 영어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습자들의 학업 지속을 지원한다. 진천군은 저학력 주민들을 위한 초등·중학 학력 인정 과정과 고졸 검정고시반도 운영 중이다.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생명문화센터는 15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대책 마련, 자살률 감소,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며, 자살 고위험군 특성 DB 구축, 맞춤형 개입 전략 수립, 예방 및 사후 관리 대책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새마을회는 14일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천중학교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회원 30여 명은 잣나무 2천 주를 심어 교내 울타리와 학생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