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송기섭 진천군수, ㈜부-스타 기업체 현장 소통 방문
AI 요약충북 진천군은 기업 애로사항 수렴 및 맞춤형 정책 실현을 위해 ‘기업 현장 소통 주간’을 운영하며 관내 우수 중소기업인 ㈜부-스타를 방문, 기업 운영 현황 점검 및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현장에서 인력 확보 어려움, 규제 완화 등 기업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충북 진천군은 기업체 현장 소통 간담회를 위해 관내 우수 중소기업인 ㈜부-스타(대표 유승협)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진천군이 추진 중인 ‘기업 현장 소통 주간’의 하나로 관내 기업체들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송기섭 진천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인력확보의 어려움, 규제 완화 요청 등 기업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 사항을 논의했으며,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설비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군수는 “진천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지역 기업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군에서도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부-스타’는 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로 1973년에 설립된 이후 이월면 노원리에 제조공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진천군이 추진 중인 ‘기업 현장 소통 주간’의 하나로 관내 기업체들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송기섭 진천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과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인력확보의 어려움, 규제 완화 요청 등 기업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건의 사항을 논의했으며,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설비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군수는 “진천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지역 기업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군에서도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부-스타’는 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로 1973년에 설립된 이후 이월면 노원리에 제조공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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