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천읍 백곡천 둔치에서 '제15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배우며 싱글! 나누며 벙글!'이라는 주제로 체험부스, 학습동아리 발표회, 실버짱 문해골든벨,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AI 코딩로봇 체험, 3D펜 키링 만들기, 옛날 교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학습 동아리의 합창, 라인댄스 공연, 성인문해 학습자들의 지식 대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충북 진천군, 10월 13일부터 6주간 농기계 정비기능사 실기 실습 교육 진행. 경운기, 트랙터 등 주요 농기계 정비·관리 교육으로 농업인 기술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 기대.

진천군,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농업농촌과 식품산업 발전계획' 장관상 수상

충북 진천군의 산업관광 프로그램 '팩투더 진천'이 2회차까지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기업 탐방과 진천 농다리 등 관광을 결합한 형태로, 참가자들은 산업 현장 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8회차 일정이 남아있으며, 참가 신청은 주관사를 통해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북도, 농협중앙회와 함께 '농촌 왕진버스' 행사를 우석대 진천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60세 이상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 무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천농협 주관으로 300여 명의 주민에게 한방 진료, 구강 검사, 시력 검사,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진천군,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대상 도로명주소 디지털교과서 활용 메타버스 교육 완료. 행안부와 KT가 개발한 ‘PLACE B’ 플랫폼 활용, 5개 초등학교 컴퓨터실에서 진행. 학생들은 아바타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도로명주소를 활용, 목적지를 찾고 주소정보시설을 확인하며 쉽고 재미있게 학습.

충북 진천군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동안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통해 약 1,4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군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와 함께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분납 유도 및 생계형 체납자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18일 오후 2시 군 화랑관에서 3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5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충청북도,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우석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64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AI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식품 바이오, 반도체, 의약품·의료기기 등 지역 전략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여해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이후에도 참여자 대상 취업 연계 및 컨설팅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진천군 출신 디자이너 최충훈의 브랜드 '두칸(DOUCAN)'이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진천 장미를 활용한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피어나는 꽃'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컬렉션은 진천 장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진천군은 최충훈 디자이너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역 농산물과 문화예술의 협업을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보행자 길찾기 편의 증진 위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95개 추가 설치.

오창 방사광가속기 사업이 안전 문제로 착공조차 불투명해지면서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균형발전에 차질이 예상된다. 경쟁국들이 방사광가속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사업 지연은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의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충북 진천군은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생거진천전통시장 토요문화마켓'을 운영한다. 감성차박, 꼬마장터, 온가족 전통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막걸리펍,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