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수 이재영이 중앙부처를 방문해 송산저류지 개선과 국회 증액 현안사업인 증평역 보행자도로 개설공사, 인삼 유통시설 지원사업 등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증평종합운동장이 준공돼 증평군은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가 가능해졌다. 이 운동장은 국내외 대회와 전문 선수 훈련이 가능한 수준의 종합체육시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자긍심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제일교회가 증평군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증평군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평군이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활용해 폭염에 대비한 열린 쉼터를 조성하고 인삼문화 거점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증평군 치매안심센터가 민간기업과 협력해 치매환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개선된 주거환경에는 환자의 안전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시설이 포함된다. 이번 개선은 치매환자의 안전과 편안함을 향상시키고,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군이 스마트도시 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사업 진행 상황, 주요 성과, 향후 과제 등이 발표되었다. 증평군은 스마트 교통,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스마트 행정 등 5개 분야에서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과제로는 스마트도시 플랫폼 구축, 데이터 활용 확대, 주민 참여 확대 등이 논의되었다.

증평군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군민과 지역 주민이 다짐서에 서명했다. (주)한국알미늄이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증평군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증평 좌구산휴양랜드가 편의점 개점과 자판기 추가 설치를 통해 관광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주민에게도 유익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신협이 지역 사회 기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지역 기부, 봉사 활동, 주민 참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증평군에서 제1회 증평인삼 산악자전거대회가 개최됐다. 전국에서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기를 펼쳤고, 남자 엘리트부에서는 김현민, 여자 엘리트부에서는 박지민이 우승을 차지했다. 증평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자연경관 홍보와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앞으로도 산악자전거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증평군은 11월에 창작무용 공연, 산악자전거대회,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김장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와 스포츠 체험을 제공한다.

증평군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어르신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10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탁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했다. 우승자들에게는 상패와 상품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