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제일교회, 증평군에 장학기금 1억 원 기탁
AI 요약증평제일교회가 증평군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증평군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평제일교회(목사 김영수)가 증평군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증평제일교회는 지난 2월 28일 증평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증평군 김학수 군수에게 장학기금 기탁증을 전달했다.
김영수 목사는 "교회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 기금이 증평군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학수 군수는 "증평제일교회의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이 기금은 증평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제일교회는 지난해에도 증평군에 장학기금 5,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영수 목사는 "교회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 기금이 증평군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학수 군수는 "증평제일교회의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이 기금은 증평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제일교회는 지난해에도 증평군에 장학기금 5,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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