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노인전문요양원이 '돌봄 노하우' 및 '힘뇌체조 활용' 영상공모전에서 두 분야 모두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요양원의 현장 중심적 돌봄 활동과 노인 인권존중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들이 인정받은 것으로, 향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군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A등급으로 선정되어 국비 10억9000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주택, 건물, 축사 등에 태양광, 지열, 태양열 설비를 설치해 군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증평군이 청년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이킹 창업 클래스를 개최했다. 지역 베이커리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젊은이들에게 베이킹 기술과 창업 지식을 전수했다. 클래스 참가자들은 베이킹 기술 습득, 창업 계획 수립, 지역 베이커리와의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키웠다.

증평군과 LG연암대학교가 스마트팜 분야 협력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팜 기술 개발 및 보급, 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 등을 추진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증평군이 지방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자율계정 부문에서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증평군은 증평인삼관광휴게소를 리모델링해 지역 활성화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고령화 대응 프로그램과 관광자원 활용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다.

증평군 국화전시회가 10월 1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종류의 국화 1,000여 품종이 전시되며, 증평군에서 개발한 희귀 품종도 선보인다. 전시회는 10월 10일까지 열린다.

증평군이 부동산 거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공인중개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약 50명이 참석했고, 부동산 거래법, 중개업법, 가격평가 등의 내용이 다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교육에 만족감을 표했고, 증평군은 앞으로도 부동산 거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증평군이 2030년까지의 경관계획 재정비를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2023년 상반기까지 경관계획 재정비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통계청 증평분소가 풍림피앤피 음성공장을 방문해 생산공정을 견학하고 응답자와 소통했다. 이 조사는 광업, 제조업, 전기·가스업의 생산, 출하동향을 파악하는 데 활용되며, 경기 동향을 판단하는 데 기여한다.

충북 발달장애인 배드민턴어울림 생활체육대회가 열려 발달장애인 100여 명이 참가해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를 위한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 싱글 남자부는 김민수, 여자부는 김지은이 우승했고, 더블 남자부는 김민수·김태훈 팀, 여자부는 김지은·김수진 팀이 정상에 올랐다. 혼합더블에서는 김민수·김지은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증평군과 벨기에 겐트대가 미래농업 협력을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스마트팜 프로젝트 수행상황을 점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선진 농업 전략을 논의했다. 증평군은 겐트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환경에 맞는 미래농업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증평군이 6급 공무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우문현답'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군정 현안을 논의했다. 군은 올해 14차례 걸친 직급별 소통간담회를 통해 직원화합 및 의견 청취를 하고 있다.